만남이 있다는 건 이별도 있다는 것.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스치고
이별을 하며 산다.
그 중, 무엇보다 더 마음속에 새길 이별은
'나'와의 이별.
어제의 내가,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기를.
오늘의 내가, 마음껏 하루를 누렸기를.
우리는 매일
'어제의 나'와 이별하며 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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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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