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살짜리 여자아이를 1년 동안 촬영한 사진들과 풍경들이다.
1년 동안 미묘하게 변화하는 아이의 모습과 표정, 풍경들이 어우러져 있는 사진들을 볼 수 있다.
흔히들 미운 4살이라 하기도 하지만 절대 밉지 않은 예쁜 4살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무료로 전시되는 사진전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하고
그 안에서 순수한 동심과 기쁨을 맛볼 수 있다.
- 상세 정보 -
기간
2014.07.16 (수) ~ 2014.07.22 (화)
장소
광화랑
시간
오전11시~ 오후8시30분
(전시 마지막 날 오후 1시까지)
문의
02-399-1167
연령
무료 전시입니다.
티켓
전연령 관람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김혜영
iamjulie.com
사진 찍고 글쓰는 디자이너
현재 뉴욕에서 “뉴욕여행백서(나무자전거)” 집필 중 (2014 하반기 출간 예정)
- The Red 사진전 2014.01 / 웜 갤러리 뉴욕
- 단체전. 오로라 사진전 2010.12 / 코엑스 서울
- 단체전. 오로라 사진전 2011.01 / 소공동 롯데백화점 갤러리 서울
- 단체전. 서호주 사진전 2012.09 / 캐논플렉스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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