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스누피 애니메이션의 캡처화면이
sns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담담하게 마음을 얘기하고 위로하는 대사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듯하다.
그중에서 내가 위로가 되었던 장면을
몇 개 뽑아보았다.

내 인생도 그럴 것 같아.모든게 잘 될 것만 같아.


나에겐 철학이 있어.어려운 일이 있다면,언젠가는 좋은 일도 있다는 거야.


역시 형편없는게 아니었어.조금만 더 사랑해주면 돼.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말이었지만
요즘에는 이렇게 단순하면서도 명확하게 말하는 글이
더 와닿는 것도 같다.
스누피 중에서.
18.5.21. 케동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