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れこれ混ぜて 混ぜてってくれ
아레코레마제테 마제텟테쿠레
이것저것 섞어서, 섞어줘
ください
쿠다사이
주세요
いいとことって 混ぜて 変えてゆくだけ
이이토코톳테 마제테 카에테유쿠다케
좋은 점만 집어내 섞어서 바꿔갈 뿐
Lands - BANDAGE

일에 있어
나 자신을 표현한다는 것이
간단해보이지만 쉽지만은 않다.
자신만의 색감,
그리고 스타일을 한 화면에 담는 것이라면 더욱이,
간결하고 정확하게 보여준다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쓰고 싶은 내용은 많지만
그 안에서 가장 좋은것을 고르기가 어려워
이것저것 늘여 놓다보면 어느새
정리 할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버린다.
그것을 또 정리하고..
그 순간에 취향이 아니었던 것이 생겨나고
또 다시 새로운 경험이 추가되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엔 문득
한계가 없다는 것은 떠올려버린다.
여러분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