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꽃은 너무 좋지만 아쉬워요 오래오래 간직할 수 없어서... 그래서 그림으로 남겨둬요. 그 순간 예쁜 마음을 그림에 가둬두려고 노력해요.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한별 에디터 [Opinion] 14시간 비행 중 [여행] 장거리 비행에서 일어난 일 손수민 에디터 [Review] 시공간 너머의 대화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도서] 문화유산과 대화하고, 그것에 깃든 시간의 흔적을 포착한 결과물을 카메라로 담아낸 서헌강 사진작가의 이야기 권혜선 에디터 [Opinion] 나만의 세계를 지켜내는 해방의 문 - 연극 '영지' [공연] 어른이 되어 다시 마주한 청소년극 <영지> 이채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꽃 #달에쓰는편지 #아트인사이트 #이채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