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꽃은 너무 좋지만 아쉬워요 오래오래 간직할 수 없어서... 그래서 그림으로 남겨둬요. 그 순간 예쁜 마음을 그림에 가둬두려고 노력해요. 이채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꽃 #달에쓰는편지 #아트인사이트 #이채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