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파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보라색 고구마를 생각하면서 남,여 사이에 불타오르는(?) 뜨거운 감정을 화로에서 모락모락 익어가는 고구마에 비유해봤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진 에디터 [PRESS] 다시 피어난 그들의 비밀 - 연극 ‘꽃의 비밀’ [공연] 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8월 19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렸다. 백승원 에디터 [Review] 위로하기 위한 아래로부터의 예술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는 알고 있을까. 지구 정반대편에서는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이 ‘아래’를 향해 기꺼이 다가온 당신의 예술에 울고 웃는다는 것을. 최은파 에디터 [Review] 폭력 대신 말로 하면 좀 좋아? - 파라노만 [영화] 이 영화, 좀비보다 어른들 말이 더 안 통한다 손은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고구마 #일상 #손케치북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