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소리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하여 종은 더 아파야한다. -이문재, 농담- 토끼가 더 높이 뛰기 위하여 새가 더 멀리 날기 위하여 도움닫기를 하는 것처럼, 우리는 오늘을 발판 삼아서 도약할 것이다. 종소리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하여 종이 더 아파야하는 것처럼 우리는 내일 더 멀리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아픈 오늘을 살고 있는 것이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수민 에디터 [Review] 그 이야기는 누가 완성했나 - 파라노만 [영화]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는 대신 이미 알고 있는 결말만 반복해서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신지원 에디터 [Review] 존재를 통해 부재를 깨닫는다는 것, 비인간을 통해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 - 상자 속의 양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과 <작별인사(김영하)>를 함께 읽다 김희정 에디터 [Opinion] 별이 지는 하늘, 영화가 뜨는 바다! – 정동진독립영화제 [영화] 비가 와도 낭만적인 정동진독립영화제 조현정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손글씨 #공감 #위로 #이문재 #농담 #글귀 #글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