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100여 년의 세월이 머무른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 있는 시간대에 찾는다면 좀 더 옛 거리를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 옛 한옥거리를 지나 도심 속으로 향하려 합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오수민 에디터 [Review] 그 이야기는 누가 완성했나 - 파라노만 [영화] 어쩌면 우리는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가 들려줄 이야기를 기다리는 대신 이미 알고 있는 결말만 반복해서 읽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수진 에디터 [Review] 끝끝내 돌아가려는 인간에 대하여 - 오디세이아 [도서] 인간의 약한 의지와 유한함, 전쟁과 죽음의 무게, 귀향 손가인 에디터 [Review] 존재 자체로 모순을 말하는 전시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 민세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익선동카페 #한옥카페 #플라워카페 #서울 #종로카페 #한옥마을 #익선동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