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100여 년의 세월이 머무른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 있는 시간대에 찾는다면 좀 더 옛 거리를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 옛 한옥거리를 지나 도심 속으로 향하려 합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유라 에디터 [Opinion] 잊혀진 색의 제조법 [문화 전반] 울트라마린부터 셀레 그린까지 최아정 에디터 [Review] 슬픔 옆에 의자를 그려 넣은 사람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무엇일까. 삶의 회한보다 더 깊은 것은, 일상의 사소한 삶인지도 모르겠다. 문경란 에디터 [Review] 우리는 '질병'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 알파 [영화] '줄리아 뒤쿠르노'의 영화 <알파>에 대한 개인적 단상 민세원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익선동카페 #한옥카페 #플라워카페 #서울 #종로카페 #한옥마을 #익선동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