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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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비밀의 역사를 간직한 아라비아,
그 매혹의 세계를 향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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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노트>
고대 문명의 발자취와
메카를 향한 성스러운 순례의 여정을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메카를 향한 성스러운 순례의 여정을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마다인 살레
국립중앙 박물관 특별전 <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는 그간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아라비아 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아라비아 반도는 고대부터 향 교역의 중심지였고 이슬람교가 창시된 이후 많은 순례자들이 모여드는 곳이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문화유산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기원전 4천년 즈음에 제작된 인간 모양의 돌 조각 부터 이슬람의 성지 메카의 카바 신전을 장식했던 거대한 문을 아우르는 466점의 다양한 전시품들이 선보입니다.
아라비아의 반도의 선사 시대부터 오아시스에 핀 다양한 문명들, 이슬람교의 발생과 20세기 초 사우디아라비아의 건국에 이르는 긴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사막과 석유의 땅으로만 인식되었던 아라비아 반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작품 맛보기>
6천년 전에 만들어진 신비의 석상부터
이슬람의 성지 메카의 화려한 문 등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보급 문화재 460여건 전시
이슬람의 성지 메카의 화려한 문 등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보급 문화재 460여건 전시
루브르, 에르미타시, 스미소니언 등 세계 유수의
박물관에서 격찬을 받은 그 전시
박물관에서 격찬을 받은 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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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년 전 아라비아인과
현대인의 만남

인간 형상의 석비, 사암, 기원전 4천년
기원전 4,000년 경에 제작된
인간 형상의 비석
고대와 현대의 만남
추상적 형태가 만들어 내는
현대적 조형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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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교역의 시작
기원전 3000년~기원전 3세기
아라비아 동부 지역

타즈 무덤 출토 금세공품, 기원전 1세기
BC 3천 -2천년 경 동서 교역의 중심지
페르시아만 연안 문명 소개
레반트-중앙아시아의 교역품인 녹니석으로 만든 병,
인더스 계곡의 조각상과 유사한 인물상,
AD1세기 소녀 무덤에서 출토퇸
황금 마스크 등 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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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의 중심 도시
기원전 6세기~기원후 1세기
아라비아 북부, 중심부 지역

헤라클레스, 1-3세기
BC 1천년 경부터 AD 500년 까지
아라비아 반도의 남북 교역의
중심 지역 문명 소개
아랍어 명문이 있는 비석,
리흐얀 왕조시대 거석상(2.5m),
헤라클레스 청동 상 등 1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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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의 길
기원후 6세기~20세기 초

향로
기원 후 6세기 후반부터 19세기까지
이슬람 문화 조명
술탄 무라드 4세의 이름이 있는 카바 신전의 문,
향로, 필사본 꾸란 등 93건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
일자 : 2017.5.9(화) ~ 8.27(일)
시간
월, 화, 목, 금 : 오전 9시 ~ 오후 6시
수, 토 : 오전 9시 ~ 오후 9시
일 : 오전 9시 ~ 오후 7시
수, 토 : 오전 9시 ~ 오후 9시
일 : 오전 9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전시 종료 시간 40분 이전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티켓가격
6,000원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문화유산위원회
관람연령
전체관람가
문의
국립박물관문화재단
1688-0361
유물 출처


<상세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