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 투표율이
75%가 넘었다고 합니다.
역대 최다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는 집에서
몇 분 떨어지지 않은 곳에
투표소가 있지만,
외국은 그렇지가 않죠.
101세 할머니는 4시간을
이동해서 한 표를 선사하셨고,
호주에 거주하는 청년은
투표를 위해 13일동안
자전거 패달을 밟았다고 합니다.
투표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이자,
국민의 목소리입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소중한 한 표
찍어주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한(one)표가
우리의 투(two)표가 되고,
우리의 투표는 대한민국을 바꿉니다.

세상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단 한명으로도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그 하루아침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
여러분들 꼭
투표하셨으면 좋겠다.
-0509 장미프로젝트, 류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