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노트 中 - 학교를 쉬게 되면서 자연스레 시간이 많아졌다. 그 시간들 사이에 운동을 해보고, 배움도 얻고자 했으나 지금의 삶조차도 바쁘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나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고- 잘 하는 것이 없다고- 새벽에 스스로를 옥죄고, 삶을 고민하고 걱정하며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서. 김은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손글씨 #캘리그라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