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의 23년만의 내한공연.
세계 최고의 지휘자로 자리매김한 일본의 신성 가즈키 야마다가 지휘하는
알프스의 백설을 그대로 담은 청정무구의 소리를 들을 기회입니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싹틔우미 선예매 1.24 오전10시 - 1.25 23:59
- 일반회원 1.28 오전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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