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 월요일
금호 아트홀로~~~ 앙상블 선 여섯번째 이야기 '치유'를 보고 왔습니다!
금호 아트홀로~~~ 앙상블 선 여섯번째 이야기 '치유'를 보고 왔습니다!
치유라는 주제를 듣고,
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힐링하고자
퇴근 후 달려갔습니다!

대우건설 건물 3층에 금호 아트홀이 짜잔!!!
광화문역에서 가깝더라구요~!
광화문역에서 가깝더라구요~!

3층에 내리면 왼쪽에 바로 금호아트홀이 나와용!!!

이렇게 금호아트홀 내부입니다!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이랑 크기는 비슷하더라구여! 시작전에 찰칵!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이랑 크기는 비슷하더라구여! 시작전에 찰칵!

들어가서 인증샷은 필수 히히
이제 공연이 시작햇습니다.
이제 공연이 시작햇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두곡을 뽑았습니다~~~
인상깊었던 1) 파사칼리아(Passacaglia) G.F. Handel
동영상으로 짧게 감상해볼까요?
앙상블 선의 공연은 아니지만 비올라와 바이올린 2중주가 똑같아서 가져와봤어요!
긴장되면서도 부드러움을 동시에 연주하는 .....긴장의 완급을 잘 조절하고 있으며,
비올라와 바이올린 음색이 잘 나타나면서도 어울리는 조화네요
2)"Death and the maiden" F.Schubert
이곡은 슈베르트가 쓴 열다섯 곡의 현악 4중주곡 중 생애 말년을 장식하는 곡으로
그는 이곡을 '운명의 속삭임' 이라고 표현 하였는데 영원한 잠으로서의 죽음이 주는 유혹과 안락함의 의미를 담고 있다. 미소와 눈물 이 두가지 요소가 뚜렷하게 담긴 이 작품은 그의 음악에서 핵심적인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곳이자 2악장에 그의 가곡 '죽음과 소녀' 의 반주 선율을 테마로 사용하고 있다. 어두운 정서가 흐르는 곳을 착상 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1824년 유작으로 작품 번호는 없다. ( 이건 팜플랫에 써 있던 것을 가져온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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