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내린눈이 하나하나, 차곡차곡
아무도 모르는사이 어느새 수북히 땅을 매꾸어
생기 있는 것 들을 덮어 잠재워 버렸다.
그것들이 다시 깨어날 그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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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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