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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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리스마스, 연말, 신년 등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통과의례가 지나면
마음이 헛헛해진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크게 변한 것이 없지만
시간은 무심히도 흐른다.

반짝임 뒤에는 항상 그 불빛이 꺼졌을 때 찾아오는
상실감과 허무함과 싸워야 한다.
또 다른 반짝임을 찾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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