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전 in 한가람 미술관
안녕하세요~! 이전에 프리뷰로 찾아왔었던 전시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전>
에 대한 리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전시에 대한 느낌은?
우선, 알폰스 무하의 디자인들이 몹시 독특하고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바라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공연에 대한 포스터들,
향수, 술, 과자 등을 위한 포스터들이
모두 비슷한 스타일인 것 같으면서도 각 제품에 맞게
디자인되어 '사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습니다 :)
전시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작품들이 있다면?
먼저 유아를 위한 네슬레 푸드 포스터 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아이를 위한' 음식임을 아름답게
강조하고 있어 기억에 남습니다 :)

사계 봄, 1900
이 작품은 사계 중에서 봄에 해당하는 작품인데,
사계 시리즈가 모두 아름다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나중에 아트샵에 겨울 작품엽서만 없어서
한참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알폰스 무하전은
색다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 눈이 즐거우면서도
비교적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전시였는데요,
저는 특히 세번째 광고예술 섹션과
네번째 만인의 예술가 섹션이 가장 좋았던 파트였습니다.
마지막 여섯번째 섹션
'무하 스타일' 이후의 이야기 부분에서는
알폰스무하의 디자인이 현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작품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

전시가 끝나고 나오면 아트샵에서
다양한 크기와 그림의 엽서, 거울, 우산 등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모두 다 아름다워서 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그 중에서도 제가 인상깊게 보았던
작품들로 만든 엽서들이 있어 구매했는데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독특하고도 아름다운 아르누보 스타일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알폰스 무하전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이 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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