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날이었다. 나에게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 둘 다가올때마다 나는 그것을 대처하는 법을 배워야했다. 이를 통해 성장을 할 수 있었고 그당시에 힘들었던 일들은 돌이켜 보면 담담하게 회상을 할 수 있었다. 아직도 한참이나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는 성장하는 마음을 한움큼 가지고 살아가려고 한다. 담담한 마음을 가지며- 김지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사진 #필름사진 #꽃 #석조전 #경복궁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