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터로 사용된 작품 '절규'로 잘 알려져 있는
에드바르드 뭉크의 작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 展"이 7월 3일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됩니다.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이자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화가인 뭉크가
현대인의 불안과 소외 등의 다양한 인간의 감정들을
예술로 승화시켜 표현한 작품 99점을 만나볼 수 있으며
그외 그의 셀프카메라 등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기간*
2014.07.03(목) - 2014.10.12(일)
*시간*
11:00-20:00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제2전시실
*가격*
성인(만19세-64세) 15,000원 / 청소년(만13세-18세) 12,000원 / 어린이 (36개월이상-만12세) 10,000원
※ 모든 할인과 무료권은 현장매표소에서 관련 확인증을 제시 후 구매 가능.
*입장연령*
전체관람
주최 예술의전당
문의 1666-3329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7.28 / 8.25 /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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