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 구석 구석이 사람을 위한 장소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흔적은 지저분함이 없이 깨끗했다. 자연에 대한 예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던 곳. 베푼 만큼 서로를 위해주는 곳. Liszt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 ART insight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