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김다영 봄과 가을은 비슷한 날씨와 온도를 가지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계절의 색감일 것 같다. 가을 특유의 창백함은 멋지다. 더위가 가져간 채도, 그 저채도에서 나오는 쓸쓸함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쩐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예지 에디터 [Review] 모든 영웅의 첫 원정 - 오디세이아 [도서] 놀란의 현대적 오디세이와 그 원전 박가은 에디터 [까막별] 부유 가끔은 머무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김지연 에디터 [Opinion] 인생 따위를 건 100M 달리기 [만화] 영화 〈100미터.〉(2025) 김다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일상 #사진 #하늘공원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