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김다영 봄과 가을은 비슷한 날씨와 온도를 가지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계절의 색감일 것 같다. 가을 특유의 창백함은 멋지다. 더위가 가져간 채도, 그 저채도에서 나오는 쓸쓸함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쩐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Opinion] 영화 따라 걷기 ‘홍콩’ 편: 중경삼림, 화양연화 [여행] 영화가 도시를 기억하게 만드는 방법 문아휘 에디터 [Opinion] 클라라 슈만은 왜 뮤즈로만 소비될까? [사람] 고유명사로 남아야 할 이름 임혜인 에디터 [Review] 사랑했기 때문에 후회하는 것들 - 우리가 가진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 [도서] 가족은 가장 가까운 만큼 사랑과 상처, 그리고 후회를 함께 남기기에 우리가 가진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른다. 김다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예술 #일상 #사진 #하늘공원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