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서 전시중인
덴마크 전시회를 얼마전 갔다 왔어요 :)




덴마크 디자인전에서는
덴마크 왕실의 꽃이 된 도자기, ‘로얄 코펜하겐’부터
1960년 케네디와 닉슨의 대통령 후보 TV 토론에서
케네디가 앉아 유명해진 한스 베그너의
‘라운드 체어Round Chair(더 체어The Chair)’까지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인 작품 약 200점으로 구성되었다.
덴마크 디자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20세기 중반을 중심으로
가구디자이너 거장들의 디자인을
실제 당시의 빈티지 가구들로 확인해볼 수 있어요!


특히, 저는 그 무엇보다도
조명에 눈이 많이 가더라구요 :)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재질과 모양으로 된 의자도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어요!



특히 덴마크 디자인전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가치,
즉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충족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라서
더더욱 유익했던 거 같아용!
위에 표를 참고하셔서
11월까지 진행하는 덴마크 디자인전을 구경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아트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