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_[달빛 크로키]
'달빛크로키' 프리뷰에 이어
드디어 연극을 보고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세우아트센터' 위치_

입구 사진_
입구에서 반가운 '달빛 크로키' 포스터를 사진으로 담고
표를 받으러 지하로 내려갔어요:)

이번 연극은 포스터/표 디자인부터
너무 저의 취향저격이였어요ㅠㅠㅠ
깔끔하면서도 '달빛'이란 묘한 몽환적 디자인이
너무 예뻤습니다 흐흐


배우분들의 사진이 소개되있어서
기다리는동안 구경도하고:)

혼자하는 문화생활을 너무 좋아하고 즐기지만
한가지 가장 큰 단점..
바로 이렇게 포토존처럼 꾸며진것같은 곳에서
찍을 수 없다는 거에요ㅠㅠ
쓸대없이 이런상황에서만 내성적인 저는...
찍어달라 하지도 못하고
포.토.존 만 찍어왔습니다 흑흑..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은 꼭 같이 가시는 분들과
포스터앞에서 예쁘게 찍고오세용:))!
연극장 내부에선제가 들어가자마자 폰을 버려서다 끝나고 배우분들을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도놓쳐버렸어요ㅠㅠ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은당연 연극중엔 '비행기모드' 를 해놓으시고,극이 끝나면 멋진 배우분들이 포즈를 취해주시니까바로 폰을 꺼내서!!촬칵촬칵 하시면 되요:)(배우분들 너무 멋있으셨는데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습니당ㅠㅠ)
저는 이번 연극을 보면서
어떻게 자신의 연기와 작은 하나의 공간만 가지고
사람들에게 다양한 의미와 감동을 전해 주는지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자신이 가진 직업에서
'성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직업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
'와 저 일 정말 매력있는 직업이다'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거라 저는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정말 크게
'연극'이란, 그리고 '연기'란것에
매력과 감동을 전해받고
갈 수 있었던 공연이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달빛크로키' 리뷰였습니다_
[Preview]달빛크로키 다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