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세계로의
특별한 초대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 초대전
![[160509]인상파의날 포스터_최종-01.jpg](http://artinsight.co.kr/data/tmp/1605/9dc95662baf3cebe4a783f9d6f9589a6_cjXoqQbXjGojFg94uVm.jpg)
'빛'에 대한 집착이 불러낸 관객들의 사랑.
저번에 제가 다녀왔던 전시도 1차 앵콜이었는데요. 그때도 사람들이 엄청 좋아하나보다, 하고 막연히 생각은 했지만. 또 다시 특별초대전이 열릴 정도면 정말이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전시를 자주 보러다니지는 않는 제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도 (제 찬양 덕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네전은 한번씩 다녀 온 것을 보고 모네전의 힘을 느꼈었는데요. 빛에 대한 모네의 엄청난 집착이 사람들에게 그 어떤 기운을 불어넣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단순히 '아름답다'는 것만으로는 이 정도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기는 쉽지 않으니 말이죠.
'빛'으로 그려낸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
이렇게나 많은 사랑을 받은 모네전이, 이번 특별 초대에서는 <인상파의 날>프로그램까지도 함께 선보인다고 합니다! <인상파의 날>은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에만 진행되던 프로그램인데요. 르누와르, 드가 등을 비롯한 모네와 동시대의 화가들부터 고갱, 고흐, 세잔 등의 인상파-후기인상파 화가들까지도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입니다! '인상주의' 그림은 그 순간의 '인상'을 그려낸 주의이니만큼, 무척이나 아름답다는 특징을 지니는데요. 모네만 봐도 알 수 있듯 그 '인상'에는 '빛'이 무척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이번 전시는 '빛'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빛'으로 그려낸다는 것인데요. 이 아이러니가 이번 전시에 더욱더 '특별함'을 부여하는 듯 합니다. 저만해도, 저번 전시를 다녀왔을 당시 이 '특별함' 때문에 최대한 <인상파의 날>로 다시 가고싶어서 일정을 조정해보다가 안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웠던 적이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빛'의 세계로의 특별한 초대!
'빛'의, '빛'에 의한, '빛'을 위한. 즉,, 인상주의의, '빛'에 의한, 인상주의를 위한 전시! '빛'이 그려내는 아름다운 세계를 보고 나면, 빛이 그려내고 있는 우리들의 세상을 보는 눈도 분명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것을 경험 할 수 있는 '빛'의 세계로의 특별한 초대! 그 초대에 응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아래는 상세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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