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5. 11.
때로는 바쁜 나날 속에 달과 별의 그득한
밤길이 그저 고단하게만 느껴졌을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마음을 다해 전하는 메세지
괜히 한숨 나오고 아직 걱정거리들이 떠나질 않았지만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
비가 머물다간 자리라 서늘한 기운이 있지만
그래도 어제에 비하면 산책하기 참 좋은 밤이다.
copyright ⓒ 2016 by 소망캘리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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