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모네 빛을그리다전에 대해서 프리뷰를 남겼었죠?
오늘 그 갔다온 후기를 적을게요!
저는 지하철을 타고 갔기 때문에
삼각지역에서 내려서 갔어요!
삼각지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용산 전쟁기념관이 있었어요
요런 디지털 전시회전은 처음이었는데
영상으로 좀 더 역동적인 느낌으로
구경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좀 더 오감을 다해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었답니당:)
한폭의 그림 같으면서도
역동적으로 직접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깐
새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일반적인 전시회는 가봤어도,
요런 디지털 전시회는 처음이어라서 더더욱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요 전시회는 이전 포스팅에서도 알려드렸듯이
연장이 되어
5월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놓치셨던 분이거나, 전시회를 찾고 있었던 분들이라면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요 디지털 전시회 모네 빛을그리다전을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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