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이들며 앞길이 어둡더라고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illust by. gumi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하영 에디터 [Opinion] 이창동의 가능한 세계 [영화] <밀양>, <시>, <버닝>의 인물과 메타포 손현진 에디터 [PRESS] 슬픔이 유별나도 되는 곳으로 - 뮤지컬 '이끼숲' [공연] 천선란 작가의 SF 연작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이끼숲>, 12월 13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정희정 에디터 [Opinion] 붉은 모래를 들이마시는 시간 : 알파 Alpha [영화] 영화 <알파> 리뷰 박은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박은희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Review] 일상 속 소중함을 찾아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02 [Review] 70년이 지났어도 사랑받는 - 미피와 마법 우체통 03 [Review] 연극 아마데우스 - 천재와 평범함, 그 경계에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