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가는 길이 조금 어렵고 힘이들며 앞길이 어둡더라고 언젠가는 이 길에 작은 등불이 생겨서 나의 길을 비추어 주길 바래본다. illust by. gumi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한비 에디터 [Opinion] 골목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가능성 [미술/전시] 대형 미술관과 갤러리가 아닌 작은 신생기관이 가지고 있는 힘 허희원 에디터 [Review] 한 인간 영웅이 간절하게 바라던 것은 – 오디세이아 [도서] 오디세이아가 오래도록 읽히는 이유 김민정 에디터 [Review] 혹시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십니까 - 상자 속의 양 [도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전하는 클래식 휴머노이드 드라마 박은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박은희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Review] 일상 속 소중함을 찾아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02 [Review] 70년이 지났어도 사랑받는 - 미피와 마법 우체통 03 [Opinion] 안온한 티 카페에서 [공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