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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 Lumiere de I'esperance  -


신범수선생님 전단 앞면.jpg
 


인간의 D.N.A에 담겨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부드러운 악기!
당신이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
Lumiere de la esperance
타악기 연주자 신범수가 들려주는 봄을 기다리는 희망의 빛!






<시놉시스> 


가장 인간에게 친숙한 악기는 바로 인간이 태고 적부터 사용해온 “타악기”라고 할 수 있다. 
둔탁하고 세밀하지 못했던 과거의 타악기와는 달리, 
세월이 지나면서 타악기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으며 
독주 악기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오는 02월 18일, 그 중에서 가장 현대적이면서 신선하고 역동적이며 부드러운 , 
늦은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며 봄을 기다리는 듯한 
여명의 빛과 같은 아름답고 순수한 선율을 Percussionist 신범수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R.HELBLE , 정현수, I.XENAKIS , N.J.ZIVKOVOC 의 음악으로 
타악기 음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한국 타악기 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며, 
한국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 Lumiere de I'esperance  -


일자 : 2016.02.18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주최 :  (주)마스트미디어

후원 :  말매종 국립음악원 동문회, 한국타악인회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문의 : 02) 541-2512





<상세정보>

신범수선생님 전단 앞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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