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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신범수 타악기 독주회[공연예술,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Lumiere de I'esperance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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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 Lumiere de I'esperance  -


      신범수선생님 전단 앞면.jpg
       


      인간의 D.N.A에 담겨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부드러운 악기!
      당신이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
      Lumiere de la esperance
      타악기 연주자 신범수가 들려주는 봄을 기다리는 희망의 빛!






      <시놉시스> 


      가장 인간에게 친숙한 악기는 바로 인간이 태고 적부터 사용해온 “타악기”라고 할 수 있다. 
      둔탁하고 세밀하지 못했던 과거의 타악기와는 달리, 
      세월이 지나면서 타악기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으며 
      독주 악기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오는 02월 18일, 그 중에서 가장 현대적이면서 신선하고 역동적이며 부드러운 , 
      늦은 겨울의 추위를 이겨내며 봄을 기다리는 듯한 
      여명의 빛과 같은 아름답고 순수한 선율을 Percussionist 신범수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R.HELBLE , 정현수, I.XENAKIS , N.J.ZIVKOVOC 의 음악으로 
      타악기 음악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한국 타악기 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며, 
      한국 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신범수 타악기 독주회
      - Lumiere de I'esperance  -


      일자 : 2016.02.18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주최 :  (주)마스트미디어

      후원 :  말매종 국립음악원 동문회, 한국타악인회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문의 : 02) 541-2512





      <상세정보>

      신범수선생님 전단 앞면.jpg
       

      서포터즈6기_박진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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