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Preview] 2월 1일, 멘델스존의 두 명작과 만나다

위대한 유산시리즈 8

by 이경민 에디터
2016.01.19 10:40
 
위대한 유산시리즈 8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포스터, 리플렛(앞면).jpg
 

2월 1일, 멘델스존의 두 명작과 만나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공연티켓도 1+1, 감동도 1+1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2016년 2월 1일(월) 저녁 8시,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위대한 유산시리즈 8)로 멘델스존의 두 명작이 무대에 오른다. 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손꼽히는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와 교향 칸타타로 유명한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이 이번 공연의 레파토리이다.
특유의 화려하고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멘델스존의 천재성이 빛나는 바이올린 협주곡은 19세기를 통틀어 최고의 명작 중 하나로 인정되고 있는 작품이다. 멘델스존은 1840년 구텐베르크가 활판 인쇄를 시작한 지 400년이 되는 해에, 이를 기념하기 위한 작품으로 [Lobgesang] 을 남겼다. 이 작품은 3인의 독창과 대규모 혼성합창, 그리고 관현악곡이 곁들여진 대작이다.
1991년에 창단된 서울오라토리오(감독 최영철)는 서울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위대한 유산시리즈’를 이어가며 베토벤 [장엄미사], 드보르작 [레퀴엠], [스타바트 마테르], [테 데움], 베를리오즈 [레퀴엠], 베르디 [레퀴엠] 등 한국에서는 좀처럼 듣기 힘든 대규모 걸작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교향곡 2번 공연은 지난 2000년 예술의 전당 공연 시 KBS FM 특집으로 방송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이번 공연에서는 KBS 교향악단과 홍콩 필하모닉 악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수영이 협연한다. 또한 공개오디션에서 선발된 신예 소프라노 임혜선과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마이스터 싱어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유럽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너 성영규와 오르가니스트 신지현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1+1티켓 사업’에 선정되어 200좌석(R석과 S석)에 한하여 5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주최  서울오라토리오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협찬  (주)삼진LND, (주)두산중공업,
       리-브라더스(주), Fortune Hills,
       (주)국보감정평가법인
 
지휘  최영철(서울오라토리오 감독)
바이올린 협연 윤수영
소프라노 임혜선,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테너 성영규, 오르간 신지현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문의  02-587-9277, 9272
 입장권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A석 60,000원
1+1 티켓 할인가격  R석 7만원(2매)  S석 6만 6천원(2매)
 
* 1+1 티켓 예매처 : 인터파크(www.ticket.interpark.com)
기타 예매처 : 예술의 전당(www.sacticket.co.kr)
서울오라토리오 홈페이지(www.seouloratorio.or.kr)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
Yes 24 공연(http://m.ticket.yes24.com)
하나티켓(http://ticket.hanatour.com)
 


1. 작품이야기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바이올린 협주곡의 여왕
베토벤과 차이코프스키의 작품과 함께 ‘3대 바이올린 협주곡’이라고 불리는 멘델스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는 특유의 화려하고 감미로운 선율이 넘치고 있어 멘델스존이 우리에게 남긴 최대의 유산 중 하나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윤수영의 협연으로서 이 작품을 감상하게 된다.
 
히틀러도 용납한 유태계 음악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는 유태인의 음악을 듣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 때문에 유태계인 멘델스존의 음악도 금지되었다. 그러나 독일인들의 불만이 터지기 시작하였고 결국 히틀러는 멘델스존이라는 이름을 빼고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로만 연주하게 하여 묵인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
구텐베르크 탄생 400년 기념한 멘델스존의 역작
15세기 활판 인쇄술의 발명가 구텐베르크 탄생 400년을 기념하여 작곡된 이 곡은 1840년 멘델스존의 지휘 하에 토마스 교회에서 초연되었다. 초연에 참석한 슈만은 "전 곡에서 멘델스죤의 정열이 넘쳐흐르고 있다. 특히 합창의 악장은 작곡가의 가장 신선하고 매력 있는 기법으로 꾸며져 있다.“라 평하였다. 멘델스존의 제2번 교향곡으로 널리 알려진 [Lobgesang, 찬양의 송가]는 3인의 독창자,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웅장할 울림을 경험할 수 있다.
‘교향곡에 합창을 사용한 선구자의 베토벤의 [9번 교향곡]에 비견할만한데, 베토벤은 교향곡의 틀 안에서 쉴러의 가사를 노래하는 합창을 끌어들였다면 멘델스존은 성경텍스트를 노래하는 칸타타의 형식 안에 교향곡을 접목했다는 점에 커다란 차이점이 있다. 이 작품은 세 개의 순수 기악파트인 신포니아 1부와 여러 개의 부분으로 구성된 종교칸타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점은 베토벤 교향곡 9번이 순수 기악 악장 3개와 합창이 가세한 마지막 악장으로 구성된 것과 닮아 보이지만 이 또한 전적으로 다르다..... 특히 영국에서는 헨델의 할렐루야가 연주될 때에만 자리에서 일어나는 전통이 있었는데 ‘찬송교향곡’ 영국 초연당시 무반주 합창이 울려퍼지는 동안 청중은 하나 둘 씩 자리에서 일어나 작곡가에게 경의를 표하는 기적적인 순간이 펼쳐졌다.‘
(출처 : 네이버 캐스트, 명곡명연주, 박제성 음악칼럼니스트)


 
2. ‘위대한 유산 시리즈’

    서울오라토리오의 명곡 Brand
서울오라토리오는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전문 연주/연구기관으로서 최고의 악곡으로 손꼽히는 작품들을 연구하여 발표해 오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위대한 유산 시리즈’를 통해 하이든[천지창조], 베르디[레퀴엠], 헨델[메시아], 안토닌 드보르작[스타바트 마테르],[레퀴엠] 베토벤 [장엄미사]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 작품들은 철학적 심오함과 작곡가의 음악적 역량이 함축적으로 표현되어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좀처럼 들어보기 힘든 작품들이기에 좋은 반응과 함께 많은 이들이 한국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 문화향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하고 있다.

2016년 위대한 유산 시리즈 공연 계획
♪위대한 유산 시리즈 8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op.64, [Lobgesang, 찬송교향곡]
    2월 1일(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위대한 유산 시리즈 9 
    하이든 [Die Schöpfung, 천지창조]
    6월 7일(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위대한 유산 시리즈 10 
    드보르작 [Te Deum, 테 데움]
    8월 1일(월) 저녁 7시30분, 체코 프라하 Rudolfinum Dvořák Hall
 
♪위대한 유산 시리즈 11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11월 7일(월) 저녁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멘델스존을 위주로 열리는 연주회는 거의 처음인 것 같다. 멘델스존을 떠올리면 따뜻함이 묻어나는 작곡가라 말하고 싶다. 초등학생 때 멘델스존 ‘무언가 Op.53 no.3 in G minor’을 연주했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쳤던 기억이 난다. 열심히 연습해서 무대에도 올랐었다. 대학생 때 그 곡을 다시 들어보고 난 후 이 곡을 칠 초등학생에게 잘 가르쳐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화려함 속에 감미로운 선율이 흘러나오는 곡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곡이다. 그의 따뜻함을 또 느끼러 갈 생각을 하니 매우 기대가 된다.
 


3. 주요 출연진 소개
감독, 지휘 최영철
   최영철 감독은 한양대학교,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Robert Shaw에게 합창지휘를, 오스트리아의 빈 국립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다. 그리고 거장 Miltiades Caridis로부터 오라토리오를 도제 수업하였다. 1991년부터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드보르작 아카데미 등을 차례로 설립하여 이끌어오고 있는 최영철 감독은 한국과 유럽에서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오라토리움 마에스트로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32년간 ‘음악의 원리와 원칙’을 밝히는 연구를 해온최영철 감독은 대위법(Palestrina Style I,II-영문본)과 화성학(Harmony)을 출판하였다. 이를 통해 순수 대위법과 전통화성을 역사상 최초로, 그리고 정확하게 정리한 음악학자로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늘 우리 민족의 혼이 담긴 위대한 문화유산에 자긍심을 갖고 이를 세계화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동서양 음악문화융합이론의 기틀을 마련하기에 이르렀다. 그 일환으로 7년의 계획을 세우고 전 유럽에 우리 문화의 뿌리를 알리기 위해 음악회와 국제 학술세미나, 심포지움을 열어가고 있다.
    유럽과의 문화, 연주, 교육교류에 앞장서 온 그의 이러한 업적들이 높이 평가되면서 체코 정부는 실버 메달과 문화외교 최고 영예인 'Gratias Agit'상을 수여하였다. 아울러 안토닌 드보르작 3세(작곡가의 친손자)는 최영철 감독을 작곡가의 위업을 계승할 후계자로 지목하고 가족의 일원으로서 양자로 받아들였다. 그 증표로 드보르작 흉상과 교향곡 9번<신세계로부터>의 초판본 및 여러악보들, 친필 서신 등을 기증하였다. 최영철 감독은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콩쿨'의 감독과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성악콩쿨'의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4회에 이르러 세계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콩쿨로서 자리매김 하면서, 그는 지휘자로서, 학자로서, 감독으로서, 드보르작의 후계로서 무겁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국경과 민족을 뛰어넘은 이러한 업적들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음악계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기념적인 업적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보다는 연주를 통해 작곡가가 진심으로 존경 받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늘 음악의 본질을 숭상하며, 자신의 명성보다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 이상과 업적을 알리고, 특히 음악의 뿌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의 문화저변확대를 위하여 찾아가는 음악회를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외교로서 체코를 비롯한 유럽지역에 한국의 음악과 발전상을 소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협연자
Violinist. 윤수영
ㄴㄴㄴ.png
* 캘리포니아 주립음대 및 동대학원 졸업
* USC Jascha Heifetz Class에서 아티스트 디플롬 획득
* 5.16 민족상 음악상 수상
* 동아음악 콩쿨, 중앙음악 콩쿨 수상
* 미국, 유럽 등지에서 솔로, 실내악 및 협연
*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코리안 심포니, 인천시향, 대전시향, 충남교향악단, 대구시향, 광주시향, 울산시향 등과 협연
* 한양대학교 음대 교수 역임
* 스위스 Cret Banat Music Festival 초빙 교수 역임
* 롱비치 심포니 악장, 홍콩 필하모닉 악장, KBS교향악단 악장 역임
* 현, 경북대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
독창​자
Soprano. 임혜선
ㅋㅋㅋ.png
*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드보르작 아카데미
* 드보르작 [테 데움], 신년음악회, 저녁음악회, 가을을 노래하는 음유시인들,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갈라콘서트, 가족음악회 등 출연
*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콩쿨 축하음악회 등 수십 회 국내 및 해외연주회 솔리스트로 출연
*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초청 연주자
* [Lobgesang] 소프라노 솔리스트 오디션 1위
* Soli-Arte, Seraphim Ensemble 멤버
 
Mezzo-sop/Alto. 문혜경
ㅇ.png
*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Meister Singer.
* 드보르작 아카데미,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 대학, 대학원 과정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11년 동안 전액 장학생 및 수석졸업.
* 제1회 서울오라토리오 콩쿨에서 메조소프라노/알토 부문 1위와 대상.
* 2010-2015 매해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콩쿨의 폐막콘서트 초청 솔리스트 (체코 프라하)
* 예술의 전당에서 독창회 및 국내 및 해외의 크고 작은 음악회에 250회이상 출연.
* 오라토리움-베토벤[장엄미사], 베르디[레퀴엠], 드보르작[레퀴엠], [스타바트 마테르], [D장조 미사], 모차르트[레퀴엠], 브루크너[테 데움], 바하[b단조 미사], 멘델스존[엘리야], 페르골레지[스타바트 마테르], 하이든[넬슨 미사] 등 솔리스트.
* 서울오라토리오 감독 최영철 사사, 프라하 콘서바토리 Brigita Sulcova 교수사사.
* [원리를 찾아가는 청음과 시창], [딕션과 발성] 교재, [비화성음 연구] 논문 집필 중.
* 현재, 드보르작 아카데미/프라하 콘서바토리 교수.
* Soli-Arte와 Seraphim Ensemble 리더
* 드보르작 아카데미 대위/화성 수석연구원
 
Tenor. 성영규
ㄴ.png
*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국내외의 유명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성악가
* 오라토리오, 가곡, 오페라를 넘나드는 레퍼토리, 특히 베르디[레퀴엠], 푸치니 [토스카][투란도트]에서 뛰어난 역량을 지님.
* 서울오라토리오 콩쿨 1위, 콩쿨기념음악회 하이든[넬슨미사] 솔리스트로 데뷔
* 베르디 [레퀴엠], 부르크너 [테 데움], 멘델스죤[엘리야] 및 저녁음악회, 사랑의 음악회, 특별 연주회등 200여회 솔리스트 출연
* 2008-2009 서울오라토리오 해외연주회 [스타바트 마테르], [사랑의 음악회] 솔리스트, 2012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콩쿨의 폐막콘서트 초청 솔리스트(체코 프라하)
*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드보르작 아카데미 졸업. Jirina Markova, Jiri Kubik 사사.
* 드보르작 아카데미 교수, Soli-Arte와 Seraphim Ensemble 단원
 
Organ 신지현
ㅇㅇ.png
*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드보르작 아카데미 졸업
* 2010 바이올린 독주회, 2011년 갈라콘서트, 2012, 2014년 국제 안토닌 드보르작 작곡콩쿨 축하음악회 출연(체코 프라하)
*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테너 성영규 독창회 반주
* 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 [레퀴엠], 베토벤 [장엄미사] 오르간 연주
* 오라토리움 전문반주자로서 드보르작 [테 데움],  멘델스죤 [엘리야], 케루비니 [레퀴엠], 하이든[천지창조], [넬슨미사], 부르크너 [테 데움], 모차르트 [레퀴엠], 베르디 [레퀴엠], 헨델 [메시아] 등 연주
* 저녁음악회, 신나는 예술여행, 찾아가는 음악회, 기업 초청 음악회에서 오라토리오, 오페라 아리아 및 가곡, 기악곡 반주와 독주
* 현재, 서울오라토리오 상임반주자, 드보르작 아카데미 출강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 오케스트라
   서울오라토리오는 서울시지정 전문예술단체로서 오라토리움 음악의 계승 및 발전과 사랑의 실천을 목표로 설립된 음악예술 연주/연구/교육기관이다. 1991년으로부터 시작된 포괄적 장기계획에 따라 합창단, 드보르작 아카데미, 오케스트라가 차례로 설립되었으며, 바르고 건전한 문화의 터전을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기연주회, Abendmusiken(저녁음악회), 특별연주회, 어린이·청소년 합창단 정기연주회, 해외연주회 등 국내와 해외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문화의 발길이 닿지 않는 문화소외지역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음악회'도 끊임없이 계속해오고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