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세미뮤지컬 형식으로 연출가 김국희에 의해 우리나라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여성의 노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다!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잠자리 바꿔치기?내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해야 남녀관계가 유지된다'는 말은 편견!이는 2016년 대한민국 남녀사이에도 설전을 편칠만한 주제일 것이다.나 아닌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빼앗긴 그 남자!어떻게 해야 그 남자를 내 것으로 만들까?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주인공 유정의 용감무쌍한 모험!원작에는 없는 노래를 창작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무대연출이 더해진세미뮤지컬 형식의 경성로맨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시놉시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는 남편이 아내로 인정하지 않는 가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을 성취하기 위해 지혜와 인내로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사랑을 쟁취해낸다는 내용이다.
신구와 동서양의 문화가 혼재되어 있던 우리나라 근대의 경성을 시대적 배경으로 삼고
각 등장인물을 우리나라 역사적 인물에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원작에는 없지만 노래를 창작하고 우아한 색조의 무대연출로
재치발랄한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조선시대를 종결하고 개화기를 맞이했던 경성시대는
신식교육을 받고 남녀평등사상을 주장하던 모던걸, 즉 신여성층이 등장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셰익스피어의 ‘끝이 좋으면 다 좋아’주인공 헬레나는
이보다 300년도 더 전에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해야 남녀관계가 잘 유지된다’ 라는 편견을 깨뜨린 파격적인 인물이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일정 : 2016.01.07 ~ 2016.02.28
시간 : 화~금요일 20시 / 토요일 15시, 18시 / 일요일 및 공휴일 15시
장소 : JH아트홀
티켓 가격 : 자유석 30,000원
기획/제작: 극단 퍼스트일육
관람 등급 : 만 13세 이상
문의 : 070-7806-4423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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