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이스트 함경 (사진 : 금호 아시아나 재단)
오보이스트 함경(22)이 한국인 최초로 독일 명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인 하노버 슈타츠오퍼의 수석주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지난달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잉글리시 호른 수석으로 선발되었으며, 하노버 슈타츠오퍼에서는 내년 초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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