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가곡 반주자 헬무트 도이치와 함께하는 예술가곡여행 I

세계적인 가곡 반주자 헬무트 도이치와 함께하는 예술가곡여행 I
일자 : 2015.04.14(화)
시간 : 오후 7시30분
장소 : 세종체임버홀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주최 : 문화예술기획사WCN
주관 : (주)음연, The PIANO
세계적인 가곡 반주자 헬무트 도이치 (Helmut Deutsch)가 유럽에서 활동중인 한국의 정상급 성악가들과 함께 오는 4월 한국을 방문한다.
헬무트 도이치의 이번 한국 방문은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문화예술기획사WCN (World Culture Networks GmbH)의 특별 기획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연주는 현재 유럽에서 활동 하고 있는 한국의 정상급 연주자와 성악가가 함께 한다.
헬무트 도이치와 함께 하는 성악가는 2014년 벨기에 퀸 엘리자베트 콩쿨에서 우승한 소프라노 황수미(4월 16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26일 서울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를 비롯해, 2013년 네덜란드 국제 가곡 콩쿨에서 우승한 바리톤 송시웅(4월 19일 서울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2005년 취리히 키바니스 가곡 콩쿨에서 우승한 테너 김세일(4월 14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2015년 영국 런던 로얄 알버트 홀에 Madama Butterfly로 데뷔한 소프라노 김남영 (4월 22일 금호아트홀) 등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대구에서 총 5번에 걸쳐 이루어지며, 각 공연마다 서로 다른 레파토리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슈베르트, 슈만, 볼프, 말러, 토스티, 멘델스존 등 주옥 같은 가곡의 향연이 세계적인 반주자와 함께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또 4월 20일부터 24일 사이에는 Steinway 초청 성악가와 가곡 반주자를 위한 헬무트 도이치의 마스터 클래스가 서울 코스모스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