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대한민국.
아이들을 집안에서만 키우는 부모가 있다.
외딴 곳,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집 밖으로 드나들 수 있는 사람은 아버지뿐이다.
자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어머니는 갈비뼈가 부러진 채로 아버지의 오토바이를 타고서만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성인이 되어 성욕이 주체가 안되는 기용을 위해 회사의 경리 미쓰김을 데려온다.
큰딸 세인과 작은 딸 미수는 미쓰김을 통해 바깥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점점 더 키워 가는데...
아이들을 집안에서만 키우는 부모가 있다.
외딴 곳,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집 밖으로 드나들 수 있는 사람은 아버지뿐이다.
자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어머니는 갈비뼈가 부러진 채로 아버지의 오토바이를 타고서만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성인이 되어 성욕이 주체가 안되는 기용을 위해 회사의 경리 미쓰김을 데려온다.
큰딸 세인과 작은 딸 미수는 미쓰김을 통해 바깥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점점 더 키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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