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사람이 있다' 展은 용산 철거민 참사 6주기를 맞아
나규환·전진경·노순택·정택용·이윤엽·김일란·이혁상·권준호 등
용산과 인연이 있는 작가 8명의 작품들로 ‘여기 사람이 있다’라는 이름의 합동전시회입니다.
용산 참사를 조각, 그림, 사진, 영상, 타이포그래피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전시명 : 여기, 사람이 있다
전시 기간 : 2015.1.20(화) ~2015.1.25(일) (월요일 휴관)
전시 시간 : 9:00~21:00
전시 장소 : 시민청 시민청갤러리 (B1)
관람료 : 무료
특이사항 : 오프닝 1.20일(화) 오후 4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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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02) 739-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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