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연극'
갓 출소를 했지만 집은 철거대상이고
일자리도 없는 한 청년, 그리고 우연히 얻은 일자리
그 일자리는 무엇이고 철거민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8명의 배우들과 3명의 스텝들이
한땀 한땀 자르고 붙여 만든 15개의 인형과 무대로
100% 핸드메이드 공연을 선보인다!
진짜 평범한 이야기 속 웃음과 슬픔을 이야기하는
극단 푸른달이 들려주는 행복한 철거민들의 이야기

연극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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