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Oxis, 물고기가 사람이 된다면 [음악]
Oxis의 마린 일렉트로니카를 조제의 바다 밑바닥과 겹쳐 들으며, 돌아갈 수 없는 바닥을 그리워하면서도 물 위에서 만난 것들을 노래에 담는 소리라고 말한다.
물고기가 사람이 된다면 물고기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음악을 만들까. 아마 이런 소리일 것이다. 물속에서 듣는 것처럼 둥글게 뭉개진 전자음, 잘게 잘려 소용돌이치듯 돌아오는 목소리, 밀려왔다 빠져나가는 리듬. Oxis는 자신의 음악을 '마린 일렉트로니카'라고 부른다. 바다를 직접 들려주는 음악은 아니다. 파도 소리를 녹음해 넣은 상쾌한 여름 노래도 아니다.
by
서지민 에디터
2026.11.07
리뷰
공연
[Review] 이탈해도 좋다 - 수림뉴웨이브2026 [공연]
경로를 이탈해도 좋다. 오히려 좋은 길로 갈 수도 있다.
경로를 이탈하셨습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이 멘트가 나오면 귀를 쫑긋 세우고 길을 둘러본다. 길치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의 그런 반응은 불안함을 나타낸다. 길눈이 밝은 사람이 늘 운전대를 잡고 있는데도, 제시간에 가야 하는 상황이 아닌데도 늘 불안해한다. 물론 내비게이션에서 경로를 이탈했다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평온하게 있을 수 없겠지만, 나의 그런 반응은
by
강득라 에디터
2026.11.05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What time is it? Game time! [운동/건강]
이제 막 달아오른 NBA 입문기
NBA? NFL? NFL이 NBA 안에 속한 거라 알았을 정도로 스포츠에 완전히 무지했었다. (*NBA는 미국 프로농구, NFL은 미국 풋볼 리그) 경기 응원하는 걸 좋아하지만 경기 자체에 흥미가 있던 건 아니고 그저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승부욕과 열정, 단합이 좋았다. 그래서 아빠 따라 한국에서 첫 야구 경기 직관을 보러 갔을 때도 전광판
by
이한별 에디터
2026.1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다정하고 짓궃은 코를 가진 아이 [영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아기코끼리와 노부부' 감상
카르티키 곤살베스 감독의 다큐멘터리 『아기코끼리와 노부부』는 코끼리 관리인 봄만과 벨리, 그리고 코끼리 라구와 암무가 가족을 이루는 이야기다. 그들이 몸을 부대끼고 나누는 시간들을 통해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숲과 부족들이 머무는 마을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영화의 촬영지는 남부 타밀 나두주의
by
최승윤 에디터
2026.10.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Travis - 브릿팝의 마지막 황금기를 노래한 밴드 [음악]
포스트 브릿팝을 이끌었던 트래비스의 음악과 그들이 걸어온 30여년의 여정
1990년대 중반, 브릿팝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오아시스와 블러의 시대가 저물 무렵, 영국 록 음악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브릿팝 특유의 거친 반항과 과시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감성을 앞세운 ‘포스트 브릿팝’이 등장한 것이다. 포스트 브릿팝은 1990년대 록 음악의 열기를 이어받아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영국 록의
by
이호준 에디터
2026.10.29
리뷰
PRESS
[PRESS] 레 벙 프랑세(Les Vents Français) 내한
세계 최정상의 목관 앙상블 ‘레 벙 프랑세' 내한
세계 정상급 관악 연주자들이 모인 목관 앙상블 레 벙 프랑세(Les Vents Français)가 오는 11월 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네 번째 내한 공연을 연다. ‘프랑스의 바람’을 뜻하는 레 벙 프랑세는 각 악기를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모여 결성한 앙상블로, 뛰어난 기량과 긴밀한 호흡을 바탕으로 프랑스 관악 실내악의 매력을 전해왔다. 유럽과 일본
by
김승아 에디터
2026.10.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약속이 남긴 것들
어릴적 무언가를 얻기 위해 지켰던 약속이, 어른이 된 지금은 누군가의 믿음을 잃지 않기 위한 신뢰와 책임의 무게로 이어진다. 나 혹은 우리에게 약속은 어떤 의미일까?
어릴 적 엄마는 무언가를 잘 해내면 장난감을 사주겠다고 약속하곤 했다. 밥을 남기지 않고 먹거나, 받아쓰기에서 백 점을 맞거나, 떼쓰지 않고 얌전히 기다리는 일 같은 것들이었다. 갖고 싶은 장난감이 생기면 평소에는 하기 싫었던 일도 제법 열심히 했다. 그러니까 내게 약속은 노력 끝에 따라오는 보상이었다. 물론 약속이 언제나 지켜진 것은 아니었다. 엄마가
by
최아정 에디터
2026.10.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유영(游泳) 2. KARDI [음악]
거문고와 록, 그 이상의 세계를 유영하는 음악
유영(游泳) 시리즈 :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세계를 헤엄치고, 그 안에서 나의 취향을 발견합니다. 공연장에서 KARDI를 처음 만났다. 강렬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아름다운 거문고 소리에 빠져들어 공연이 끝난 뒤에도 자연스레 이들의 음악을 찾아 듣게 됐다. 익숙한 밴드 음악 사이로 거문고의 소리가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인상을 받았다. KARDI는 J
by
김효주 에디터
2026.10.18
문화소식
문화현장
테너 최원혁 리사이틀 〈Romantic & Verismo〉
분야
공연 ·
기간
2026.11.14 - 2026.11.14 ·
장소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 ·
지역
경기 ·
관람료
30000원 ·
문의
hohee319@gmail.com
테너 최원혁 리사이틀 〈Romantic & Verismo〉 Dramatic Tenor Series II – Songs of Becoming 강렬한 오페라의 열정에서, 시와 선율이 전하는 깊은 울림으로. 오는 11월 14일(토) 오후 7시,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드라마틱 테너 최원혁의 리사이틀 〈Romantic & Verismo〉가 개최됩니다.
직접 등록 - 디온
2026.10.15
리뷰
도서
[리뷰] 성장이란 이런 것, 카오스의 가장자리
부정하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결국 마주하고 힘들어도 받아들이는 것
데이비드는 마약 중독자인 부모 밑에서 자랐다. 아이들을 감기로 가장하고 코데인을 처방받았던 부모. 약에 취해 가족을 위협하여 가정을 깨뜨리고 만 아버지. 몇 번의 자립 기회를 놓치고 늘 약에 취해있던 어머니. 부모님도 있고 부유한 외조부모도 있었지만 데이비드는 누나와 함께 보육원 생활을 해야만 했다. 보육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어머니, 에스터, 데이비드는 가
by
장미 에디터
2026.10.12
리뷰
공연
[Review] 자신만의 속도로 뛰는 심장박동을 느끼는 일 - 2026 렛츠락 페스티벌 [공연]
우리는 어떤 속도와 박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렛츠락'은 그것을 물었다.
공연이 좋다. 매번 먼 거리를 이동하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시간을 내야하고, 돈은 돈대로 들지만 그런데도 우리는 공연을 보러 간다. 이번 렛츠락 페스티벌로 향하는 길도 그랬다. 미리 나갈 준비를 하고 시간 전에 나와 대기를 해야 하며, 오래 서 있어서 발이 아프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서 누워버리기도 한다. 누군가는 이 과정이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라고 말하겠
by
권혜선 에디터
2026.10.08
리뷰
공연
[Review] 작은 시선으로 시작되는 거대한 연결 -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2026'
사람과 사람이 눈을 맞추는 순간에 발생하는 강력한 연결
사회에는 암묵적 합의가 있다. 이를테면 장례식장에서 오프숄더를 입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전철이 오기 5분 전이어도 화장실에서 줄을 서야 하고, 상사의 차를 얻어 탈 땐 조수석에 앉아야 한다. 뒷자리 문을 열면 자네는 내가 택시 기사로 보이냐는 말을 듣는다. 많은 경우 제약들은 서로 간의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관계를 완만하게 만든다. 하지만 때로는 단체
by
이지연 에디터
2026.09.16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