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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이미지는 무엇을 믿게 하는가 [미술/전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조건과 체계를 드러내며 사진의 진정성을 되묻는 전시
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이슈가 된 사진들이 있다. 바로 AI로 제작한 2000년대 수학여행 사진인데, 자세히 보지 않으면 당시 찍은 사진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그 시절 학생들의 모습과 분위기를 잘 담아냈다. 하지만 사진 속 그 순간은 실제로 존재한 적이 없는 가상의 현실로, 그 사진은 사실감을 지닌 허구의 이미지를 제시한다. 이처럼 Ai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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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연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함부르크 쿤스트할레의 'New Management, Simon Denny'
함부르크 쿤스트할레의 <New Management, Simon Denny>에 대한 짧은 감상
사이먼 데니의 설치 작품인 New Management는 “프랑크푸르트 선언(Frankfurt Declaration)”으로 알려진 회의를 주제로 다룬다. 1993년 당시 삼성의 CEO였던 이건희와 경영진들은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켐핀스키 호텔 그라벤브루흐’에서 회사의 새로운 글로벌 전략을 발표한다. 새로운 글로벌 시장에 적응하기 위해 재설계된 기업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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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란 에디터
2026.06.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곳에서 다시 춤추는 카니발, Bala Desejo - SIM SIM SIM [음악]
Bala Desejo는 과거의 브라질 음악을 향해 단순히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래된 리듬과 사운드를 오늘의 목소리와 오늘의 축제로 다시 불러낸다. [SIM SIM SIM]은 브라질 음악의 유산이 여전히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따뜻한 햇빛과 느슨한 리듬, 함께 부르는 목소리의 기쁨을 느끼고 싶다면, Bala Desejo의 [SIM SIM SIM]을 들어보길 권한다.
브라질 음악은 언제나 넓은 시대와 지역을 품고 있다. 보사노바의 부드러운 리듬, 삼바의 원초적인 에너지, 트로피칼리아의 실험성, MPB의 서정성은 서로 다른 시대의 감각처럼 보이지만 좋은 음악 안에서 하나의 풍경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Bala Desejo의 [SIM SIM SIM]은 이러한 브라질 음악의 긴 흐름을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다시 불러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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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디터
2026.06.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로고가 먼저 말하는 팀 [문화 전반]
르세라핌의 로고는 늘 그들의 컴백에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앨범을 소개하는 가장 첫 번째 일정으로 10~30초 정도의 로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앨범의 컨셉과 메시지를 각인시킨다.
르세라핌의 로고는 늘 그들의 컴백에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앨범을 소개하는 가장 첫 번째 일정으로 10~30초 정도의 로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앨범의 컨셉과 메시지를 각인시킨다. 동시대 케이팝이 로고를 다루는 방식은 다양하다. 뉴진스의 경우, 로고의 형태는 항상 바뀌지만 톤을 통일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자 한다. 에스파나 엔하이픈 모두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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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2026.04.23
리뷰
공연
[Review] IMMERSION 몰입 - 그림자 속에서 고독을 씹다
그리워했던 순간들과 기억, 감정을 <IMMERSION>이 선사하는 무대로 다시금 느낀다.
공연 IMMERSION은 관객들을 무대 안으로 온전히 끌어들이는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클래식의 경계를 벗어나 신디사이저의 도입을 통해 무게감 있는 무대를 보여주는 IMMERSION은 무대 위에 연주자만 있는 것은 아니다. IMMERSION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관객과 자신을 일체화하여 무대로 이끌어주는 배우도 등장한다. 우리는 그 배우와 트리오,
by
서민주 에디터
2026.04.22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의 파편을 찾아서 - IMMERSION 몰입 [공연]
음악이 빚어내는 기억의 편린
검은색. 어딘가에서 번진 듯한 빛무리. 포스터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감정은 복잡다단했다. 몰입이라는, 저 간단하고도 확신어린 이름이 무엇을 향해 있는지 궁금해졌다. 어둡게 가라앉은 배경 위에 선명하게 적힌 IMMERSION은 마치 블랙홀 같았다. 몰입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것이 거기 있을 듯한 기분이었다. 우주를 만나러 성수로 향했다. 음악의 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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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 에디터
2026.04.19
리뷰
공연
[Review]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이 있다. IMMERSION 몰입 [공연]
각자의 우주에서 돌아보는 삶의 궤적
우리가 공연을 보는 이유 중 하나는 무대 위 인물의 삶을 나의 모습에 거울처럼 비춰보는 순간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나와는 전혀 접점이 없을 것 같은 인물이라 하더라도 어느 한 순간만큼은 분명 내 인생에 대입해 볼 만한 부분이 있다. 어쩌면 우리는 잃어버린 나 자신을 들여다보기 위해 기꺼이 공연장을 찾는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AHN CONTENT
by
손현진 에디터
2026.04.18
리뷰
공연
[Review] 고립된 우주인처럼 - 2026 IMMERSION 몰입 [공연]
그리움과 고독을 형상화한 클래식 트리오와 신디사이저의 만남
“당신은 무엇을 잊고 살아가고 있나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늘 무언가를 그리워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게 잃어버린 기억인지, 이제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을 과거의 순간인지는 모르겠지만. 향수라는 건 지극히 개인적인 정서처럼 보일 수 있지만, 각자가 그리워하는 순간을 하나씩은 가지고 살아간다는 점에서 꽤 보편적이라고 해석하는 혹자들도 적지 않다. 오죽하면
by
정현승 에디터
2026.04.18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무엇을 잊고 살아가고 있는가 - IMMERSION 몰입 [공연]
명확한 서사 대신 질문을 남기며, 관객이 의미를 완성하는 공연
소리로 감정을 움직일 수 있을까? 이머시브라는 장르는 뮤지컬과 연극 음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형식이다. 이머시브 형식에 더해, 피아노·바이올린·첼로로 구성된 클래식 트리오와 신시사이저라는 다소 낯선 조합을 통해 새로운 청각적 경험을 제시하는 <2026 IMMERSION 몰입>을 소개하고자 한다.
by
김은서 에디터
2026.04.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지극히 주관적인 큐레이션: Magdalena Bay [음악]
앨범 하나가 예술작품이 되기까지
우리는 어떤 경로로 새로운 음악을 발견할까?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다시 그 음악을 찾아서 재생할까? 우리가 사용하는 음악 앱은 우리의 감상 경험에 생각보다 더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을 수 있다. 나의 경우, 원래 유튜브 뮤직을 사용하다가 최근에 스포티파이로 바꾸었다. 공통점은 둘 다 알고리즘에 의해 현재 재생되고 있는 음악과 유사한, 내 취향의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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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에디터
2026.04.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때때로 젊고, 때때로 성숙한 - Jone, Sometimes [영화]
스페인 빌바오의 풍경을 담은 독립영화 'Jone, Sometimes'를 다룬다. 영화는 20대 초반 Jone의 사랑과 아픔, 그리고 성장을 다룬다.
얼마 전 고등학교 동창 K와 각자의 20대 중반 시절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당시 느꼈던 감정, 힘들었던 일들, 최소 40대가 될 때까지는 기억할 듯한 도파민(?) 가득한 사건들을 주고받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요즘 들어 이런 ‘옛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늘 비슷한 결론에 도달한다. 하나는 생각보다 과거의 나는 상당히 어렸다는 것이고, 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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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형 에디터
2026.03.3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2026 IMMERSION 몰입
클래식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인 무대, 새로운 감각의 사운드 퍼포먼스.
2026 IMMERSION 몰입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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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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