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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 도서 '데미안'
타인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죽기 전에 더 많이 알 수 있다면 참 좋았을텐데
어떤 인간도 아직까지 완전히 자기 자신일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그것이 되어보려고 애쓰고 있다. 자기의 능력에 따라서 혹자는 둔하고 혹자는 분명하게. 혈액형별 성격, MBTI, TCI 기질 검사, 심리 테스트 등등. 사람들은 갖가지 테스트를 통해 누군가로부터, 혹은 무언가로부터 자신에 대해 진단받기를 원한다. 이미 어느정도는 알고 있으면서도
by
배지은 에디터
2025.08.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한 톨의 먼지도 삶의 의미가 있겠지?
나와 비슷한 사람들로부터 얻는 작은 위로와 의미
* 본 에세이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직된 사고, 유연한 남탓’. 한 스트리머로부터 파생된 일종의 밈 문장이다.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남탓을 하지 않으려 했으나, 점차 참을 수 없을 만큼 사고가 경직되고, 그라데이션 분노로 인해 도치된 문장. ‘유연한 남탓’이란 게 결코 좋은 의미로 쓰이는 문장은 아니지만, 요즘 같은 시대에 멘탈 케어를 위
by
배지은 에디터
2025.07.29
리뷰
도서
[Review] 미술관에서 주눅들지 않는 법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도서]
미술관과 미술 작품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전 미술 기초 교양 입문서
작년 핫한 트렌드 키워드 하나를 뽑자면 <텍스트 힙>이 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 릴스 등 영상이 검색이나 여가 생활에 있어 디폴트가 된 세상에서 독서가 힙한 취미가 된 것이다. 최근 새로운 힙이 등장했으니. 바로 <클래식 힙>이다. 트렌드 미디어 캐릿에 따르면, Z세대 사이에서 클래식 음악 감상이나 미술 전시 관람처럼 예술적 소양을 쌓는 활동이 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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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에디터
2025.04.23
리뷰
도서
[Review] 평범한 직장인, 이세계에선 컬렉터? - 컬렉터처럼, 아트투어 [도서]
미술관을 가거나 예술 작품을 볼 때 어찌할 지 우왕좌왕하는 사람들을 위한 쉽고 재밌는 세계 미술 작품 설명서.
쳇바퀴처럼 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는 요즘. 새로 생긴 취미가 있다. 바로 '미술 관련 도서 읽기'다. 자주 읽지는 못하지만, 미술 책을 읽을 때마다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이다. 알지 못해 멀게만 느껴지던 분야의 지식이 하나씩 쌓일 때마다 내 세계도 한 평씩 커진다랄까. 도서 '컬렉터처럼, 아트투어'는 책의 저자이자 아트 컨설턴트인 변지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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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형 에디터
2024.01.13
리뷰
도서
[Review] 사라져도 기억될 '세상 끝 등대'
그 자리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섬의 끝자락에서 바다를 향해 이 곳에 땅이 있음을 알려주는 표시, 등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에서 보면 비극이라고 하던가. 등대를 멀리에서 보면 굳세게 땅의 끝자락에 서있는 위용있는 모습으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등대의 안은 사실 단촐하고 그렇게 멋있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등대는 먼 항해를 떠나서 돌아오는 배들을 하염없이 기다리면서, 혹
by
배지은 에디터
2023.04.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를 감응하게 만드는 좋은 글의 조건 [도서]
책 ‘글쓰기의 최전선’을 읽으며 떠오른 좋은 글에 대한 여러 생각들
“모든 글의 최종 목적은 감동이다. 그리고 진정한 감동은 신체가 바뀌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이다.” 책 <글쓰기의 최전선>의 저자인 은유 작가는 글의 목적을 이렇게 정의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글의 조건들을 함축하자면 ‘감동하고 감응할 수 있는 글’이다. 좋은 글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본인만의 경험, 기억,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이야기를 통
by
박지연 에디터
2022.12.18
리뷰
도서
[Review] 콘텐츠를 즐기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콘텐츠 만드는 마음
10일간 모은 마음을 드려요.
저자 서해인이 발행하는 뉴스레터 〈콘텐츠 로그〉에는 누구보다도 콘텐츠를 애호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콘텐츠 로그〉는 저자가 10일 동안 본 콘텐츠를 소개하는 뉴스레터로, 한 사람의 콘텐츠 생활 그 자체의 기록이 담겨있다. 뉴스레터에는 크게 4가지 코너가 있는데, 10일 동안 저자가 즐긴 모든 콘텐츠를 나열하고 그중 가장 좋았던 2개의 콘텐츠를 선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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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연 에디터
2022.08.02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도서]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은 무해하며 따뜻하다.
책을 펴고 몇 문장 지나지 않아 문장에서 드러나는 따뜻한 느낌 덕분에 웃으며 책을 볼 수 있었다. 가끔 묻어나오는 귀여운 문장은 쉽고도 술술 읽혔고, 그림과 함께 보는 재미도 있었다. 그림 사진 하단에 ‘모리스’라고 적혀진, 살짝 투박해 보이는 이름표기 역시 작은 웃음을 주었다. 책은 모지스 할머니의 생에 대한 1부터 10까지의 모든 ‘일대기’를 나열해
by
서휘명 에디터
2019.11.16
리뷰
도서
[Review] 끝내 허기진 내면을 달랠 수는 없었다 – 꼬리박각시
먹어도, 먹어도 내면을 채울 수 없었던 그녀.
“난 늘 자막보다 포스터를 좋아했죠. 화장은 보여 주기 위한 거예요! 알겠지만 화장은 일종의 선언처럼 사람들에게 마하기 위해 존재하는 거예요. 나를 잘 보라고, 내 얼굴은 처세를 위한 얼굴이 아니라고. 맞네요. 처세를, 나는, 사는 방법을, 모르니까…… 더는 모르겠어요. 파스티스 한 잔 더 부탁해요.” 그녀가 감정을 드러낸다. 오스카는 그녀에게 그런 영향
by
이소현 에디터
2019.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