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콜레트 처럼 살고 싶어!"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연필 하나를 늘 책에 꽂고 다녔다. 지하철에서, 도서관에서, 카페에서. 어디를 가든지 꼭 이 책과 연필을 함께하려고 했다. 책을 괴롭히듯이 읽은 것 같다. 연필로 인한 흑연 자국, 구김, 자잘한 흔적들.. 책을 읽다가 지극히 평범한 문장임에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7.08.25
리뷰
도서
[Review] 문제적 인물들과의 대화 :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리뷰 : 문제적 인물들과의 대화
한 문학 평론가는 말했다. “모든 금지된 것도, 소설 안에서는 가능하다. 허구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소설을 쓰는 일은, 체제의 유지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다. 소외되고 억압받고 혼란스러우며 방황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 그들의 지지를 받는 것, 거기에 문학의 소명이 있다”고 말이다. 지금껏 만나왔던 문학 속 인물들을 떠올려 보라. 문학이라는 허구 속
by
김나윤 에디터
2017.08.19
리뷰
도서
[Review]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 11명의 창작노트를 펼쳐보다.
[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 11명의 창작노트를 펼쳐보다. "시인의 삶은 시를 놓지 않았다는 것부터 시작된다." '시'라 하면 제게는 '짧은 문장으로 가슴을 두드리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는 참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문장으로 가슴을 뒤흔드는 것은 어렵고, 또 어떤 시들은 읽고나서 다 이해하지 못
by
고혜원 에디터
2017.08.16
리뷰
도서
[Review]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생소했던 시인들의 이름이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김상미 작가가 말한 '뭔가 특별한 것들을 사랑하게 되는 것'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깨달은 것 같다. 김상미 작가가 말한 시인은 그들이 남긴 작품과 인생을 통해 그들이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그들이 누구와 사랑을
by
이경민 에디터
2017.08.14
리뷰
도서
[Review] 시인이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를 읽었다. 내심 이 도서를 받기 전까지 필자인 김상미 시인의 시를 읽어보자는 게 나름의 목표였는데 아쉽게도 그러지는 못했다. 그래도 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문학인들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폈다. 어쩌면 이 책을 읽은 그 시간이, 시집
by
석미화 에디터
2017.08.13
리뷰
도서
[Preview] 흠모하던 작가들을 만나다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문학]
전공이 전공이다 보니(필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책을 그리 많이 읽지 않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작가라는 존재는 늘 나에게 궁금한 존재로 다가온다. 확실하게 등단을 목표로 삼는 지인들도 주변에 있고, 이미 등단한 사람도 존재한다. 내 근처에 존재했던, 나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여겼던 사람들의 글을 마주했을 때, 나는 궁금해진다. ‘언제 이런 감정을 느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02
리뷰
도서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문학]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커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 내겐 너무 생소한 시인 이름들이다. 아는 작가는 카프카 하나 뿐이다. 하지만 많은 시인들이 사랑
by
자유인 에디터
2017.08.01
리뷰
도서
[PREVIEW] 시인이 사랑한 작가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너무 더운 날씨때문에 매일매일의 일상이 길게 늘어지는듯한 여름, 시원한 물에 뛰어드는 순간처럼, 시인의 언어가 나의 일상을 일깨워줄 것을 상상하게 된다.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시대를 이끈 작가들, 그들 스스로의 언어를 통해 그들의 삶을 만날수 있는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가 출간되었다. 새로운 신간에서, 시인 김상미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11인의 작가들과의 가상 대담을 통해 그들의 삶과 사랑, 작품을 새롭
by
정미연 에디터
2017.08.01
리뷰
도서
[Preview] 시인이 사랑하고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지음 | 펴낸곳 나무발전소발행일 2017년 7월 26일 | 문학에세이 판형 신국판 변형(128*182) | 신국판 무선 | 200페이지정가 12,000원 | ISBN 979-11-86536-49-0 03810연락처 02-333-1962, 333-1967 | 담당자 김명숙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by
이경민 에디터
2017.07.31
리뷰
도서
[Preview] 당신에게 닿는 어떤 목소리 [문학]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프리뷰
물음을 하나 던지겠다. “당신에게 서재는 어떤 공간인가요?” 소설가 김영하는 그의 책에서 이렇게 답했다. 서재에 들어가는 일은 오랫동안 살아남은 목소리들을 만나는 것이라고. 서재는 2000년 전 호메로스의 목소리가 와닿는 곳이고, 일상의 범주에서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목소리들도 제각기 목소리를 내는 곳이기 때문에, 작은 곳이지만 가장 크게 확장될 수 있는
by
김나윤 에디터
2017.07.31
리뷰
도서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김상미
필자에게 '시'라는 것은 중고등학교 시절 국어 수업시간이나 언어영역 모의고사 외에는 기억이 드물다. 수업 시간에 접하는 시는 주제, 화자 그리고 사건 중심으로 '분석'을 하는 것이 목적이고 내용의 아름다움이나 지은이의 감정을 공감할 틈이 없다. 내가 느끼고 받아들인 것과는 달리 결국은 옳은 정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 풀이 방법과 수험시절 동안 끊임 없이 반복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30
리뷰
도서
[Preview] 시인이 사랑한 작가 11인의 창작노트,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도서 <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를 접할 기회가 생겼다. 많고 많은 책들 중에 이 책이 눈에 띄었던 것은 오늘날 문학의 원형 상징이 된 여러 작가들과 시인의 가상 대담으로 구성되었다는 점 때문이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미 역사가 된 작가들을 마주하며 그들이 어떻게 그 작품들을
by
석미화 에디터
2017.07.29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