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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두 줄 사이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뮤지션 이승윤이 추천사를 쓴 <음악을 한다는 것은>은 '잠비나이' 팀의 해금을 맡고 있는 김보미 연주가, 그녀의 모든 음악과 악기의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글래스톤베리, SXSW, 코첼라, 프리마베라 사운드 등에 초청된 포스트록 밴드, 그들은 누구인가. JAMBINAI (잠비나이) 멤버: 이일우(기타, 피리, 태평소), 김보미(해금), 심은용(거문고), 최재혁(드럼), 병구(베이스) 소속사: 더 텔 테일 하트, BELLA UNION 데뷔: 2010년 EP 앨범 [잠비나이] (최재혁, 유병구는 2017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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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에디터
2025.06.05
리뷰
도서
[리뷰] 감상의 심리학 - 예술 작품을 전문가처럼 보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애초에 작가는 무언가를 그릴 생각조차 없었을지도 몰라.
한때는 정말 정말 미술관, 혹은 전시관에 가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 곳에서, 그렇게 갖춰진 곳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너무너무 좋았다. 그 순간의 몰입을 사랑했고, 작품과 나누는 대화를 좋아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과연 내가 제대로, 정말 정석대로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가에 대한 확신은 내릴 수 없었다. 종종 도슨트를 듣기도 하고 관련 책도 꽤 여러 권
by
김규리 에디터
2025.03.25
리뷰
모임
[리뷰] 매력적인 안타고니스트는 주인공을 키운다 - 아트인사이트 현장전문가 특강
주인공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 안타고니스트의 세계로
아트인사이트 현장전문가 특강 : 주인공 캐릭터와 서브캐릭터, 안타고니스트 겨울이 시작됨을 알리는, 춥디 추운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아트인사이트 현장전문가 특강 2회차가 진행된 그날의 오후는 후끈후끈한 몰입의 기운이 추위를 사르르 녹여줬어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주인공 캐릭터와 서브캐릭터, 안타고니스트'를 주제로 진행된 아트인사이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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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예 에디터
2022.12.02
문화초대
[Vol.1010] 현장 전문가 강의
현장 전문가: 정영선 대표
현장 전문가 강의 현장 전문가: 정영선 대표 전문가 소개: https://bit.ly/3PUOVOt 모임 리뷰: https://bit.ly/3ph6k8e 11.12 - 1. 매력적인 캐릭터란? 11.26 - 2. 주인공 캐릭터와 서브 캐릭터, 안티고니스트 12.10 - 3. 캐릭터와 서사 12.17 - 4. 신화로 캐릭터 만들기(여성) 01.14 - 5.
by
박형주 에디터
2022.10.02
리뷰
도서
[Review] 부자도 전문가도 아닌 미술 애호가에게 - 처음 만나는 아트 컬렉팅
미술을 느끼고 아는 것에서 이제는 소화하기
예술 작품을 감상하거나 관련 글을 쓰면서, 늘 느끼는 점이 바로 ‘이것은 작가의 세상이며, 그것을 통해 나는 세상의 다른 면을 볼 수 있다’였다. 작년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소개된 이소영 아트 컬렉터도 방송에서 비슷한 말을 했다. “캔버스는 세상을 이해하는 창문이며, 수많은 작가가 거기다 그림을 그리고, 그것은 다 다른 창문이다. 그렇게 우리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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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에디터
2022.09.30
리뷰
도서
[Review] 타인과 안전한 관계를 맺으며 연결되는 방법 - 나는 관계가 어려운 사람입니다
관계 속에서 내 마음 지키기
나는 올해 들어 폭발적인 관계를 맺었다. 운동 모임부터 지역 활동, 위원회, 동창 모임, 동아리, 서포터즈, 스터디, 사이드 프로젝트, 회사까지. 새로운 관계와 새로운 환경이 물밀듯이 들이닥쳤다.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도 컸지만 그만큼 힘듦도 뒤따랐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나는 갈등이나 마음에 꽂히는 날카로운 말,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간 상황들이 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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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22.08.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이 누른 “좋아요”를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하는 이유 [영화]
나는 오늘도 인터넷상에 수많은 “좋아요”를 남겼다. 인스타그램의 하트, 유튜브의 좋아요 그리고 트위터의 마음까지. 다양한 SNS 콘텐츠에 매료되어 몇 시간 동안 흔적을 남기며 그 속을 헤맬 때도 있다. 그리고 종국에는 내가 어떤 걸 어떤 생각으로 보고 있는지도 잊은 채 멍한 눈으로 손가락을 놀리게 된다. 2021년의 현대인이라면 분명 나와 같은 경험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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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에디터
2021.10.2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간헐적 전문가 되어보기 -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의 답
아트인사이트에서 질문을 받았다. 에디터 활동을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에디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다.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지난 수개월 간 매주 칼같이 돌아오던 마감 날짜에 머리 싸매며 고민하던 문장 중 하나였기에, 머리에 부유하던 생각을 정리해보기로 했다. 에디터는 단순히 글 쓰는 사람일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
by
김현나 에디터
2021.02.18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좋은 사람 VS 좋은 에디터
나는 좋은 사람인 동시에 좋은 에디터이고 싶다.
그래도 여전히 평가는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나의 정체성 중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아직 미숙하고 뭐 하나 이룬 것 없는 나에게는 조금이나마 내세울 만한 것이기도 하다. 물론 이러한 생각조차도 미숙한 것일 수 있긴 하지만 말이다. 어렸을 적부터 예술가를 꿈꿨다. 지금이라고 다를 것은 없다. 나는 지금도 예술가를 꿈꾼다. 다만 예
by
최호용 에디터
2021.02.15
리뷰
도서
[Review] '감정 도사'의 미술 강의 듣기 - 예술적 감정조절 [도서]
고수들만 모여라, 자유자재 예술적인 감정조절로 건강한 삶을 향유할 수 있는 감정 전문가의 이야기
책을 받고 대략적인 구성을 살펴보자마자 이건 ‘무림의 고수’처럼 ‘감정의 고수’가 쓴 책이구나 싶었다. 저자가 본인의 박사 논문을 출간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꽤 묵직한 무게의 내용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전문가의 향기가 강하게 풍겨왔다. 이 사람, '도사'가 아닐까? 실제로 읽다 보니 내가 책의 목차를 살피며 생각했던 표현이 그대로 쓰인 부분이
by
이강현 에디터
2020.09.08
리뷰
PRESS
[PRESS] 소통전문가 김창옥, 진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정 : 들리나요? [영화]
그는 아버지의 목소리도 듣고 싶었고, 자신 마음의 목소리도 듣고 싶었다
다가오는 6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들리나요?>. 사실 시놉시스만 읽고선 단순한 감동 다큐멘터리일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이 점차 바뀌었다. 어라,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 건가? 김창옥은 본인이 영화의 연출을 담당했음에도 용기 있게 자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에 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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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에디터
2020.06.10
칼럼/에세이
에세이
[베개와 천장 사이] 01. 외로움의 메커니즘
외로움은 어디서 오는가. 외로움 전문가 되기
[베개와 천장 사이] 01. 외로움의 메커니즘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中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밤에 가장 큰 문제점은 다름 아닌 외로움이다. 이 세상 그 누구와도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새벽의 시간은 때로는 축복이지만 때로는 나에게는 불안과 절망의 시간이기도 하다. 밤에는 낮 시간의 소란스러움으로 인해 미처 수면 위로 올라오지 못했던 질
by
이지현 에디터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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