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알리는 것만으로 충분한 시대인가 - 연극 '빅 마더'
진실을 밝혀도 세상이 바뀌지 않는 시대, 그럼에도 알리는 행위의 의미를 묻는다
'빅 마더'라는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자연스럽게 조지 오웰의 [1984]가 떠올랐다. '빅 브라더'를 연상시키는 제목, 권력과 미디어의 결탁, 진실을 쫓는 자와 그것을 막으려는 자의 추격전. 그런데 공연장을 나오면서 내 머릿속에 남은 것은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 가까웠다. [멋진 신세계]의 디스토피아는 철저히 가리고 막는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쾌
by
유지현 에디터
2026.04.16
리뷰
공연
[Review] 잃어버린 저널리즘의 본질 - 연극 '빅 마더'
연극 <빅 마더> 속 현대의 자화상을 보다.
현대 사회에서 정보란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방면에서 정보가 범람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면서 누구나 원하는 내용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는 양날의 검과 같다. 정보의 허들이 낮아진 만큼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정보의 '진실성'이기 때문이다. 정보의 양이 사실을
by
김은서 에디터
2026.04.10
리뷰
공연
[Review] 사랑하는 이를 위해 시시비비를 가리는 감각을 잃지 말아야 함을 - 연극 '빅 마더'
기존 연극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시각적이고 새로운 무대 <빅 마더>
행복을 찾는 감각은 귀하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시시비비를 가리는 일 역시 귀하다. 커리어의 최정점에 놓인 뉴욕 탐사의 편집장 오웬 그린은 후자에 치중을 한 나머지 전자의 일에는 소홀하고 만다. 그가 애정하는 기자 줄리아 로빈슨 역시 그의 젊은 날의 닮아서인지 저널리즘계의 최고가 되기 위해 밤낮없이 일한다. 그리고 알렉스 쿡. 뉴욕 탐사 사장의 아들로 비
by
민지연 에디터
2026.04.06
리뷰
공연
[Review] 이제 좀 그만 편안할 때가 되었습니다 – 연극 '빅 마더'
알고리즘의 편안함에서 벗어나야 할 때
* 해당 글에는 연극 <빅 마더>에 대한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연극계의 최고 권위 몰리에르상의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연극 <빅 마더>가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4월 25일까지 상연한다. 알고리즘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가 동시대의 큰 문제로 떠오른 지금, 연극 <빅 마더>는 데이터와 알고리즘에 의한 ‘편리한’ 감시 사회, ‘
by
김승주 에디터
2026.04.04
리뷰
도서
[Review] 뉴욕 예술계 현장 속으로 -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도서]
이방인이 바라 본 뉴욕 현대 미술 생태계는 어떤 모습일까? 사실적인 르포 기사로 만나보자
처음 책 제목을 접했을 땐 추리 소설 신작인가? 싶었다. 자고로 미술은 (업계인 또는 애호가가 아니고서야) 이해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들로 가득 찬 미술관은 어딘가 신비롭고 미지의 공간 같지 않는가. 수상쩍은 사건이 발생하기에도 딱 좋은 장소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정직하게 책 제목에 책 내용을 담았다.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는 제목
by
이도형 에디터
2025.09.22
리뷰
전시
[Review] 포토 저널리즘의 정수, 한 권에 담다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매그넘 포토스가 포착한 기록, 그 예술에 관하여.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까이에서 찍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버트 카파의 말은 4년 전, 내가 매그넘 포토스 Magnum Photos를 처음 접했던 순간을 관통하는 한 문장이다. 부산 문화회관에서 열렸던 전시, <매그넘 인 파리 Magnum in Paris>는 사진이란 장르를 잘 몰랐던 나조차도 그들의 주 무대였던 아름다운 도시의
by
신지원 에디터
2025.08.03
리뷰
전시
[Review] 퓰리처는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 퓰리처상 사진전
퓰리처상 메달에는 조지프 퓰리처가 없다
퓰리처상을 상징하는 금메달에는 정작 상을 만든 조지프 퓰리처의 얼굴이 없다. 앞면에는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구축한 벤저민 프랭클린이, 뒷면에는 인쇄공과 프레스 기계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조지프 퓰리처 본인이 파나마 운하 비리 등 부정의 폭로를 대원칙 삼아 언론의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 저널리스트임에도, 시상의 주인공으로 나서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by
김서현 에디터
2025.02.10
리뷰
전시
[Review] 우리는 왜 다시 하는가 - 퓰리처상 사진전
국가는, 인류는 왜 아직도 싸우고 무너지고 실패하는가.
전시실에 입장하면 영상물이 먼저 나온다. 존 레논의 ‘Imagine’이 조용히 흐르며 이후 전시에서 만날 사진들을 하나둘씩 보여준다. 평화를 노래하는 이 곡은 정말 아름다운 가사를 가졌지만, 결국 이 아름다운 가사는 ‘상상’으로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참 아픈 가사다. ‘Imagine’으로 시작하는 이 전시에서 우리는 아름답지만 아픈, 아프지만 아름다운, 혹
by
김지수 에디터
2025.02.08
리뷰
전시
[리뷰] 삶은 지속되고, 우리는 사진을 찍는다. - 퓰리처상 사진전 [전시]
퓰리처상 사진전이 담아낸 비극과 인간, 그리고 저널리즘
과거가 우리를 도울 수 있는가? 불행은 되풀이되는 것인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진 퓰리처상, 특히나 인정받는 보도 부문의 사진들은 인생에서 한 번쯤 직접 봐야 할 사진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사진을 보며 나는 과거와 현재를 손쉽게 연결 지을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전시회를 다녀오니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이 밀려왔다. 어째서
by
김효주 에디터
2025.02.0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쏘아올리는 [사람]
기록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기록하면 좋겠습니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쏘아 올리는 불꽃 2023년 8월 14일 나는 유약하고 심약한 걸까. 약한 내가 밉고, 사회가 무서워. 버틸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 나는 쇠가 아닌데, 내리치며 단단해지고 싶지가 않아. 너무 아파. 약함은 정말, 나쁜 속성인 걸까? 나를 죽이면서 나아갈 수밖에 없나? 누군가가 말했다. “다음 해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그
by
박하은 에디터
2024.11.30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시카고 공공도서관 여정 2. 이민자들에게 공공도서관이 갖는 접근성의 의미 [여행]
시카고 지역 공공도서관 방문기 - 속해 있지 못한다는 감정을 느끼는 이민자들에게 공공도서관이 갖는 접근성의 의미는 빛을 발한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접근성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현실 “앤드류 카네기는 도서관을 대중을 위한 궁전이라고 불렀죠. 여기는 제 궁전입니다. 저는 항상 공공도서관에 많은 빚을 졌다고 느낍니다. 제가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죠. 아는 사람이 없어도 중요한 사람이 아니어도 이민자 소녀가 도서관에 와서 책을 빌리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었어
by
신가은 에디터
2024.08.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엔터테인먼트를 넘어선 시대의 거울 [공연]
뮤지컬 <시카고>를 통해 본 극 작품의 사회적 가치
뮤지컬 <시카고>가 돌아왔다. 무려 17번째 시즌이다. 1975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꾸준히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시카고>는 화려한 재즈 음악과 퍼포먼스 속에서 언론의 부조리와 사회의 위선을 고발하는 블랙코미디 뮤지컬이다. 금주령이 내려진 1920년대의 시카고를 배경으로, 두 명의 여성 범죄자 록시 하트와 벨마 켈리를 통해 범죄와 스캔들이
by
이소영 에디터
2024.06.17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