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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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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빛바랜 교실에 묻은 애매한 여름 [영화]
애매한 여름 속에서도 우리는 위안을 찾을 수 있다.
영화는 무키무키만만수의 곡인 '안드로메다'와 함께 시작한다. 무당벌레와 장구벌레, 그리고 풍뎅이 벌레를 요상한 주문처럼 중얼거리며 녹음 아래를 지나고 나면 낡은 학교에 도착한다. 하지만 여자 주인공인 '진'의 정신은 노래 제목처럼 안드로메다에 가 있다. 25만 원짜리 시험에서 수험표를 놓고 온 것도 모자라 시험 시간도 착각했다. ♪ 생각을 안한 지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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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에디터
2023.06.17
리뷰
PRESS
[PRESS] 잎사귀에 남은 목소리를 듣는 사람 - 온난한 날들 [도서]
밤비가 내린 풀숲을 지나는 것처럼, 기후 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나다
안전가옥, 문을 두드릴 때 안전가옥의 책을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한다. 명절 날 아침, 할머니 댁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 가방에서 소설책을 꺼냈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도무지 알 수 없지만 궁금해지는 제목, 귀여우면서 기묘한 표지가 마음에 들었다.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숨 가쁘게 소설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고, 어느덧 마지막 장을 덮고 있었
by
이수현 에디터
2022.08.09
리뷰
PRESS
[PRESS] 작은 목소리로 노래하기 - 어린이의 마음으로 [도서]
열세 명의 시인이 어린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의 마음으로 쓴 시와 산문
가만히 주위를 둘러본다. 바쁜 도시를 빠르게 가로지르는 사람들. 모두가 나와 같이 지친 어른들의 같다가도, 예상치 못한 순간 불쑥 불쑥 작은 머리들이 보인다.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버스 자리를 찾는 아이와 미술관에서 신기한 그림을 보곤 달려가는 아이, 분수대를 보고 신난 마음에 힘껏 소리를 지르는 아이. 그럴 때면 가라앉은 공기에 생기가 돈다. 자꾸만 까
by
이수현 에디터
2022.07.02
리뷰
영화
[Review] 거장의 영리한 미쟝센 - 끝없음에 관하여 [영화]
짧고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을 줄 아는, 거장의 영리한 영화.
스웨덴의 거장 감독 로이 안데르손의 2019년 작 <끝없음에 관하여>는 3~4분여의 짧은 단편 수십 개를 엮어 만든 영화다. 각 클립들의 개별성은 독특하고 독립적이어서, 흔히 접하는 기승전결 스토리라인으로 정리할 수 없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도, 뚜렷한 목표와 욕망도 없다. 이름 모르는 보통 사람들의 삶을 몇 분 정도 관찰하다가, 이내 아무 접점
by
박태임 에디터
2021.12.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실의 복수성 [영화]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2012)
2013년 겨울, 사촌 형과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고 나오는 길이었다. 호랑이를 진짜 데려다가 찍었나 하는 실없는 이야기도 잠시, 우리는 주인공의 첫 번째 이야기가 진실인지, 두 번째 이야기가 진실인지를 가지고 다투기 시작했다. 어른(생각해보면 지금의 내 나이였다)이었던 형은 두 번째 이야기가 진실이라며, 첫 번째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삐약거리는 나를 어린
by
박호연 에디터
2021.09.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DO YOU HEAR WHAT I HEAR - 'Cyworld' 1
[Do you hear What I hear]은 매 글마다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부합하는 곡을 추천해드리는 ‘청음’의 연재 피쳐물입니다. 이번 글의 주제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싸이월드 BGM'으로 선정해보았습니다. 개인의 취향이 부디 여러분과 공유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Do you hear What I hear>은 매 글마다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부합하는 곡을 추천해드리는 ‘청음’의 연재 피쳐물입니다. 개인의 취향이 부디 여러분과 공유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멈춘 시간 앞에서도 기억은 영원하다. 앞만 보고 가기에도 바쁜데, 한편으론 자꾸 겸연쩍게 뒤를 돌아보게 된다. 마음이 과거에 머물러 있으니 현재라고 만
by
나예진 에디터
2018.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환상을 믿고 싶은 당신에게, 라이프 오브 파이 [영화]
화려한 영상미 뒤에 감춰진 '믿음'에 관련된 심오한 고찰. 라이프 오브 파이.
라이프 오브 파이 [Life Of Pie] 화려한 영상미와 심오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라이프 오브 파이'라는 영화를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내게도 라이프 오브 파이는 영화관에서 못 본 것이 굉장히 후회되는 영화였고, 나의 영화 추천 앱 [보고 싶어요] 카테고리에 오랫동안 담겨있던 영화였다. 그런 라이프 오브 파이가 지난 4월에 재개봉을 했다.
by
최유진 에디터
2018.05.06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음식남녀: 휘황찬란한 중화요리와 예측 불가한 인간사 [영화]
"식욕과 색욕은 인간의 본능이지. 본능은 피할 수 없어. 평생 동안 경험하는 거지." - 주사부 <음식남녀>라는 제목은 중국의 고전 예기(禮記)「예운(禮運)편」에 “飮食男女 人之大欲存焉, 死亡貧苦 人之大惡存焉 (먹는 것과 남녀 간의 사랑은 사람들이 크게 원하는 일이고 죽는 것과 가난한 고통은 사람들이 크게 싫어하는 일이다)”라는 구절에서 따왔다. 가족영화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36.5℃의 포근함을 선사할 '드로잉'을 보다. [시각예술]
단순히 형식이 아니라 자유롭고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솔직하고 비정치적인 태도로서의 드로잉
백묘법은 선으로 물체를 그리되 강약, 억양, 굵거나 가는 여러 가지 성질의 선만으로 표현하는 묘법이다. 현대에 와서 그 의미를 해석하자면 ‘드로잉’과 일치한다. 드로잉은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 내는 기술 또는 그런 작품을 칭하는 말이다. 색채보다는 선(線)적인 수단을 통하여 대상의 형태를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백묘법을 이용한 일본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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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6.11.30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코이안 전시기획 큐레이터/인턴 모집공고
[구인구직] 코이안 전시기획 큐레이터/인턴 모집공고 - 모집기간 : 상시모집 코이안㈜는 2016년 1월 새로 신설된 전시기획 부서에서 각 분야의 큐레이터들이 모여, 회사의 내부 역량과 전시 기획부서의 기획을 바탕으로 대형 전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2016년 12월 부터 문화역서울 284에서 기존의 전시와 차별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의 융합 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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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10.19
문화소식
전시
2014 갤러리이안 예술가지원 프로젝트 전시·공연 예술가 공모 선정 작가展 옷장 속의 자화상 - 정혜림 Solo Exhibition
전시·공연 예술가 공모의 일환으로 선정된 5명의 전시 부문 예술가 중 두 번째 전시로 정혜림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본 전시는 2014년 갤러리이안 예술가 지원 프로젝트 : 전시·공연 예술가 공모의 일환으로 선정된 5명의 전시 부문 예술가 중 두 번째 전시로 정혜림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작가는 인간의 외면과는 다른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그려내고 있다. 각기 다른 생각과 얼굴들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대를 살면서 느끼는 큰 줄기의 감정 즉, 인간 본연의 감정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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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12.02
칼럼/에세이
2014 수원화성국제음악제 국립국악관현악단 & 장사익,이안
공연 소개 공연 이름: 2014 수원화성국제음악제 국립국악관현악단 & 장사익,이안공연 기간: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공연 장소: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티켓 가격: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만원 관람 등급: 만 7세 이상 출연 배우: 국립관악관현악단, 지휘자 원일, 국악가수 장사익와 이완 공연 문의: 수원문화재단 031-
by
장재호 에디터
201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