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왕과 나 리뷰 - 뚜렷한 색깔을 가진 연극
장점과 단점이 뚜렷했던 연극.
연극 <왕과 나>를 보기 위해 대학로로 향했다. 길어진 낮 덕분에 7시가 훌쩍 넘어간 시간임에도 그리 어둡지 않았다. 도착한 극장에는 이미 앉아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있었고 나도 그들과 함께 공연장에 들어갈 시간이 다가오길 기다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극장 안으로 들어갔고,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렸다. 기다릴 동안 무대를 살펴보
by
장지은 에디터
2016.08.15
리뷰
공연
[Review] 조선왕조실록에 색깔을 입혀 탄생한 잔혹동화 치정 가무극 ‘왕과 나’
권력에 눈이 먼 후궁에서 사랑을 바랄 뿐이었던 여자로
8월 5일, 치정 가무극 ‘왕과 나’를 보고 왔다. 무대는 별다른 장치나 소품 없이 소파 하나만 있을뿐 비어 있었다. 잠시 후, 그 곳에서 숙종과 장희빈의 얘기가 배우들을 통해 어떻게 재현될 지 호기심이 일었다. 잠시의 암전 후 흐릿한 조명이 무대를 비췄을 때, 배우들이 천천히 걸음을 옮기며 등장했다. 조선왕조실록에 새로운 색을 입혀 탄생한 잔혹동화 '왕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13
리뷰
공연
[Review] 퓨전 사극 왕과 나
뜨겁과 창백하게 슬펐던 장희빈과 숙종의 사랑
아트 인사이트의 소중한 문화 초대로, 연극 왕과 나를 감상하고 왔습니다. 왕과 나는 장옥정, 즉 장희빈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입니다. TV에서 무던히도 많이 다루던 장희빈의 이야기는 다소 식상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번 연극은 다릅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는 점은 여느 다른 매체에서 장희빈이 등장하는 방식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흐름, 그 흐름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12
리뷰
도서
[Review] 장희빈 속의 장옥정, 신선했던 연극 '왕과나'
과연 장희빈에 대한 새로움을 볼 수 있을 것인가? 연극 < 왕과나 >를 보기 전 가장 우려함과 동시에 기대했던 점이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노파심이었나보다. 가볍고 유쾌하게, 과하지 않은 음란함과 가무까지 더불어 신선함을 느끼기 어려운 대상에게서 신선함을 이끌어낸 연극 < 왕과나 >, 충분히 성공적이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고 또 자주 가는 곳이 혜화이다. 그래서 혜화에 대해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연극 <왕과나>가 상연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은 마로니에 공원과는 조금 떨어진 혜화 로터리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그곳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조용했고,
by
반채은 에디터
2016.08.10
리뷰
공연
[REVIEW]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배우들의 연기력에 한번, 음악과 사운드 사용에 한번, 와이셔츠와 정장구두를 착용했음에도 밸트에 두른 띠 하나만으로 한국적인 느낌을 연출한 의상에 한번 더 놀라면서, 볼 거리와 들을거리ㅡ생각할 거리를 두루두루 갖추고 있는 연극이지 않았나 생각한다.
눈빛극장에서 왕과 나, 해 지기 전과 해 지고 난 후의 모습 ⓒyou-min Park 2016. 시작시간까지 몇분 남지 않아 잠시 기다리는 와중에, 비틀즈의 yesterday와 across the universe가 들려온다. 관객석에 불이 켜진 상태로 기타리스트 겸 연주자가 들어와 기타를 만진다. E,A,D,G,B,E.. 줄을 여러 번 두들이며 튜닝을 하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08
리뷰
공연
[Review] 왕과나 - 미마지아트극장센터
"온 세상이 제 치마 속에 있나 봐요" "그건 니 생각이지"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연극을 처음으로 관람했다. 그 대상은 바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공연하는 연극 <왕과나>였다. 숙종과 장희빈의 이야기를 음란 치정 가무극 <왕과나>에서 어떻게 인간의 감정과 사랑의 원초적인 이야기로 풀어낼 지 호기심이 들고 설레였다. 스토리와 더불어서, 처음으로 연극을
by
신희규 에디터
2016.08.07
리뷰
공연
[Preview] 숨 가쁜 사랑 이야기 '왕과 나'
세월은 흘러갑니다 강물보다 빠르게. 사랑은 식어갑니다 용암보다 더 신속하게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여인들에게 얽힌 이야기들은 비극적이고 때로는 잔혹하지만 은밀한 매력이 있어서 인상에 강하게 남습니다. 그리고 그 중 장희빈에게 얽힌 이야기는 손에 꼽을 정도로 소설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장희빈의 이야기는 TV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TV의 화면이 아닌 관객이 같이 숨쉴 수 있는 무대 위로 장희빈의 이
by
전혜린 에디터
2016.07.31
리뷰
공연
[PREVIEW] 한판 놀아 제껴보자! 연극 '왕과 나'
저고리와 옥채, 곤룡포와 상투관을 벗어던진 음악극.
연극 [왕과 나] 2016년 8월 3일(수) ~ 8월 31일(일) 대학로 나온씨어터 작, 연출 이수인 출연 황택하, 정새별, 이영수, 황은후, 김승언, 이종무, 박창순 연주 엄태훈 제작 극단 떼아뜨르봄날 기획 K아트플래닛 Tel. 02-742-7563 l Email. k_artplanet@naver.com ▷▷▷ '세월은 흘러갑니다, 강물보다 빠르게. 사랑
by
박유민 에디터
2016.07.30
리뷰
공연
[Preview] 치정 가무극 ‘왕과 나’
희빈 장씨와 숙종을 둘러싼 가무극의 부활!
‘왕의여자’는 언제 들어도 매력적인 소재다. 한국에서 널리 활용된 ‘왕의 여자’ 장희빈의 이야기를 새로운 스타일로 꾸민 ‘왕과 나’가 2013년의공연 이후,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왔다. “온 세상이 제 치마 속에 있나 봐요.” 소설에대한 강의를 들을 때 교수님께서 극적인 시대를 살면 극적인 글이 써질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장옥정에 대해
by
김마루 에디터
2016.07.30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왕과 나 - 극단 떼아뜨르 봄날
연극을 통해 만나는 숙종과 장희빈의 이야기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연극 <왕과 나>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공연을 관람하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잠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왕과 나는 2006년 창단된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극의 소재로 자주 사용되는 장희빈의 이야기를 연극적인 스타일로 풀어내 두산아트센터의 2012년 ART LAB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초연된 이후 2013
by
장지은 에디터
201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