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야속한 사랑의 타이밍 - 연극 '올모스트 메인'
사랑의 조건은 생각보다 어렵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을 가장 좋아해 준다. 고작 그 정도의 조건인데도, 왠지,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만화 [허니와 클로버]에서 등장인물이 짝사랑하는 대상에 대해 생각하며 되뇌는 말이다. 정말로 단순한 조건처럼 보이는데, 왜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일까. 이것은 비단 짝사랑에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by
유지현 에디터
2024.04.04
리뷰
공연
[Review] ‘거의’ 완성된 마을에서 일어난 불완전한 사랑 이야기 - 올모스트 메인 [공연]
사랑은 기적 같은 일이다
사랑은 기적 같은 일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도 조그만 기적일 것이다 모든 조건이 딱 맞아 떨어질 때 눈이 내리기 때문이다 사랑도 그렇게 내린다. - <올모스트 메인> 시놉시스 시린 겨울이 지나고 오지 않을 것 같던 봄이 성큼 다가왔다. 벚꽃이 곳곳에 만개해 SNS에 실시간 벚꽃.JPG와 같은 게시글이 대량 속출하고 있어, 봄의 시작을 더욱 실감하는 요즘이
by
권수현 에디터
2024.04.04
리뷰
공연
[Review]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시각화한 작품 - 올모스트 메인 [공연]
결국, 사랑은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힘이며, 이를 이해하고 나누는 것이 우리의 인간적 연결을 더욱 강화시키는 길이라는 점 말이다.
오랜만에 대학로 연극을 보러 갔다.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졸업을 한 후에는 대학로 연극은 먼 얘기였다.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대학로에서 즐긴 연극은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으며 날씨도 봄의 시작을 알리듯이 살짝 더웠지만 상쾌했다. 대학로는 다채로운 연극 문화와 예술적인 분위기로 가득 찬 곳으로 작은 극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자들의 열정을 직접적으
by
노세민 에디터
2024.04.02
리뷰
공연
[Review] 올모스트 메인, 거의 사랑 [공연]
올모스트 메인에서 일어나는 사랑이야기
2004년 초연 후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2,500개가 넘는 프로덕션에서 제작되고 20개의 언어로 번역될 정도로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사랑을 받아온 연극 올모스트 메인이 창작 집단 현인에서 재탄생한다. 올모스트 메인은 8개의 사랑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는 연극이다. 그래서 배우들 모두가 여러가지의 역할을 맡아 연극이 진행된다
by
김윤수 에디터
2024.03.31
리뷰
공연
[Review] 금요일 밤, 여덟 가지 사랑이 움트는 곳 - 올모스트 메인
당신에겐 어떤 사랑이 내리고 있는가.
13구역 12블록에 위치한 지도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곳. 아직 행정정리가 끝나지 않아 지명조차 없는 이곳이지만 주민들끼리는 거의 다 됐다며 붙여진 이름, ‘올모스트’. 금요일 밤, 오로라가 뜨는 이곳에서, 사람들은 새롭게 사랑에 빠지고 이별하며 각자의 사랑을 그려낸다. 그들은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두 다른 사랑을 하고 있다. 가까워질수록 멀어지
by
최지원 에디터
2024.03.30
리뷰
공연
[리뷰] 연극, 올모스트 메인
절박해보기, 주절대보기, 과장해보기, 혼란스러워보기.
봄이라기엔 쌀쌀하고 겨울이라기엔 묘했던 날에 오로라가 뜬다는 말을 듣고 대학로로 향했다. 2004년 초연으로 올해로 벌써 20주년을 맞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총 8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연극이다. 이번엔 창작집단 현인에 의해 재탄생되었고, 올모스트 메인의 연출을 맡은 김동준 대표의 말을 빌리자면 기존의 올모스트 메인보다 좀 더 직관적인 표현으로
by
한승민 에디터
2024.03.27
리뷰
공연
[Review] 우리 모두의 ‘사랑’에 관해 - 연극 올모스트 메인
우리 모두가 사랑을 한다. 우리의 삶에서 너무나 흔한 게 사랑이라서, 정작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은 하기 어렵다. '올모스트' 마을에서 펼쳐지는 여덟 가지의 사랑 이야기는 '그래서 사랑이 뭔데'에 대한 각기 다른 대답들이다.
지도에는 존재하지 않는 북부 메인주의 한 마을. 행정구역 정리가 되지 않은 탓에 정확한 지명도 없다. 주민들은 ‘이제 거의 다 됐다’며 그곳을 ‘올모스트’라 부른다. 연극 <올모스트 메인>은 오로라가 아름답다는 가상의 작은 마을 ‘올모스트’에서 펼쳐지는 각기 다른 여덟 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비록 이웃 모두를 알고 지낼 만큼 작은 마을이지만, 그곳
by
한수민 에디터
2024.03.26
리뷰
공연
[Review] 마법 같으면서도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 - 올모스트 메인 [공연]
어쩌면 사랑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마법 같은 일 아닐까
겨울이 지났음에도 꽃샘추위로 쌀쌀한 봄, 여전히 눈 내리는 겨울밤인 올모스트로 잠시 여행을 떠났다. 올모스트에 90분간 머물면서 여덟 커플의 다양한 사랑을 지켜보았다. 흔히 ’사랑‘이라 하면 분홍빛의 벚꽃이 휘날리는 봄을 떠올리곤 하는데, 다양한 사랑이 넘치는 올모스트는 눈 내리는 겨울이다. 하지만 올모스트는 전혀 춥지 않았고 오히려 봄보다 훨씬 따뜻했다
by
신은정 에디터
2024.03.25
리뷰
공연
[Review] 9가지의 마법같은 사랑 - 올모스트 메인 [공연]
'사랑'이라는 입체적이고 모순적인 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비유하고 가시화시키는 시도
북부 메인주의 지도에는 없는 마을. 행정상 13구역에 12블록에 위치한 아담한 마을. 아직 행정정리가 되지 않아 지명이 없어, 마을 사람들끼리 거의 다 됐다며 스스로 이름 붙인 [올모스트 메인]. 미국의 극 작가 존 카리아니 (John Cariani)는 가상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마법 같은 9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엮어 옴니버스 형식의 연극을 탄생시켰다.
by
한정아 에디터
2024.03.25
문화소식
공연
(09.23~10.23) 올모스트메인 [ 연극, 울산 CK아트홀 ]
전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올모스트메인 올모스트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Almost Maine>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4주간의 연장 공연까지 확정 지으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30
문화소식
공연
(~10.23) 올모스트메인 [연극, CK아트홀]
전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올모스트메인 * * * * * 전세계가 사랑하는 솔직 담백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 [Almost Maine] 믿고 보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개막작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를 사랑하는 대학로 대표 배우들 총 출동! <시놉시스> 북쪽에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서 '거의' 미국이라기보다는 '거의' 캐나다에 있따고 할 수 있는 '올모스트,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30
문화소식
공연
(~04.10)올모스트메인[연극, 대학로상명아트홀1관]
올모스트 메인 -마법같은 사랑이야기-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