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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의심으로 헛것을, 질투로 거친 말을 - 오셀로와 이아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의심으로 헛것을, 질투로 거친 말을" 오셀로와 이아고 - 마음을 숨기는 탈을 써라 - Intro. 내용에 앞서 아르코 예술극장은 혜화역 2번 출구 인근에 있어 접근하기 쉽다.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대극장과 소극장,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 중인 스튜디오 다락, 연습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을 비롯해 국악, 연기, 무용에 관련한 교육프로그램을 제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23
리뷰
공연
[Review] 허상에 갇힌 욕망의 굴레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탈춤과 고전의 만남인 < 오셀로와 이아고 >는 우리의 전통 춤사위를 통해 주인공들의 내적 심리 변화와 갈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는 고성오광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강령탈춤 등의 우리 전통적인 춤사위를 느끼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탈춤극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Prologue. 허상에 갇힌 욕망과 질투의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순간 인간은 통제 불능의 탐욕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가득 찬 욕망은 현실에서의 자신을 부정하고, 끝없는 야망을 품게 만든다. 욕망은 늘 불안과 초조감을 동반하기에 탐욕에 물든 마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희대의 악당이라 불렸던 이아고의 최후가 불행했던 것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3
리뷰
공연
[Review] 오셀로와 이아고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다 [공연]
오셀로와 이아고. 기본적인 스토리는 희곡 ’오셀로’와 같았다. 하지만 내가 예상했던 탈춤 ‘오셀로’와는 상당히 달랐다. 개인적으로 ‘탈춤’이라는 장르를 생각했을 때 내가 떠오른 이미지는 전통극이었다. 그런데 그와는 완전히 다르게 흘러가는 극을 보고 상당히 놀랐다. 하지만 그 예상치 못한 점들이 새로운 경험이 되어 오래 기억에 남았다. # 무대 뒤편에 숨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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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에디터
2018.01.22
리뷰
공연
[Review] 한국 문화의 박력, 오셀로와 이아고
웰메이드 탈춤
[Review] 한국 문화의 박력 오셀로와 이아고 1. 서구화된 문화공간에서 재현된 한국문화의 박력 현대 사회에서 근대화는 서구화를 의미했다. 촘촘하게 쌓아 올려진 빌딩 사이에 이 땅의 역사는 없었다. 점심보다 브런치, 곰인형보다 테디베어가 더 우월한 것으로 평가되는 우리나라에서 '한국적인' 것은 '고루한 것'과 같았다. 처음 연극의 설명을 봤을 때 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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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8.01.21
리뷰
공연
[Review] 너무나 잘 만들어진 새로운 오셀로 -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프리뷰에서 ‘새로운’극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기대를 너무나 잘 충족시켜준 극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절제된, 정제된 극.’ 오셀로와 이아고를 보면서 가장 강하게 느낀 감상이다. 하지만 너무 절제되거나 너무 정제되어 본래의 형태를 못 알아보는 극도 아니었다. 본래의 모습,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절제이고 정제였다. 그러기에 기대한 것을 그대로 충족시켜주는 극이었다. 1. 무대 직사각형 틀 안에 하얀 모래가 놓여 있다. 한쪽 모서리에는 탈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20
리뷰
공연
[Review] 춤사위만으로도 충분하다.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
[Review] 춤사위만으로도 충분하다.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 "마음을 숨기는 탈을 쓰고, 춤으로 선보인다. 우리나라의 춤이 이렇게나 매력적이라니."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입니다. 연초부터 정말 좋은 공연들을 만나보고 있어서 관객으로서 참 기쁩니다. 그리고 또 이러한 공연이 더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에 아쉽기도 합니다. '탈
by
고혜원 에디터
2018.01.19
리뷰
공연
[Preview] 시대를 관통하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의 덫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이번에 한국 전통탈춤을 기반으로 예술단체 천하제일탈공작소가 새롭게 선보이는 < 오셀로와 이아고 >는 보기 드문 고전과 탈출의 만남이기에 더욱 많은 기대가 된다. 특히 서양의 고전과 우리 전통 탈춤의 이색적인 만남은 오셀로와 이아고의 심리적 갈등을 어떻게 탈춤의 춤사위로 구현할지 관객들의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Prologue. 어느 이야기에나 등장하는 선인과 악인, 그리고 권선징악의 주제는 결국 선이 악을 이기고 승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선악의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응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며, 악인은 극적인 파국과 함께 파멸로 치닫는 최후를 맞게 된다. 이미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고전을 통해 본 인간의 어리석은 욕망은 언제나 초라하고 비참한 결말을 불러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Preview] (~1/14) 오셀로와 이아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오셀로와 이아고 - 마음을 숨기는 탈을 써라 - 전통 탈춤과 만나는 작품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연극, 뮤지컬에 이어 발레, 인형극, 클래식, 오페라 뿐만 아니라 게임 등 다양하고 새로운 형식으로 재해석 되고 있다. 이번에는 달콤하고도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이자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증오와 모략! 인간에게 내재된 악과 사랑, 질투를 선명하게 묘사한 작품, 셰익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Preview] 처음 보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를 기다리며...
[Preview] 처음 보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를 기다리며... "세익스피어와 탈춤의 만남"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탈춤 '오셀로와 이아고'입니다. 본 공연의 가장 특이한 점이라면 바로 '탈춤'이라는 것입니다. '탈춤'은 다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전통 예술입니다. 항상 국어 교과서에 '말뚝이'가 등장했던 것을 대부분 기억하실거라 생각합니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8.01.10
리뷰
공연
[Preview] 한국적 환상의 경계, 오셀로와 이아고
사랑의 환상의 경계에 서다
[Preview] 한국적 환상의 경계 오셀로와 이아고 모든 사랑은 개인의 가장 위험한 경계에 존재한다. 형태와 무게가 어떻건 그것들은 우리의 가장 약한 곳을 건드린다. 인간의 정신은 강철 같으면서도 때로는 작은 숨결에도 위험하게 흔들린다. 우리의 정신은 '견딜 수 없는' 감정들에 잘 대응하기 위해 발달했다. 교육받고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이라도, 사랑이라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09
리뷰
공연
[Preview] 탈춤, 고전을 만나 새 지평을 열다! ‘오셀로와 이아고’
"마음을 숨기는 탈을 써라!" <오셀로와 이아고> 2018.년 1월 12(금)~14(일) 금8시, 토4/7시, 일4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작 천하제일탈공작소 전석 30,000원 (만13세이상 관람가) 탈춤, 고전을 만나 창작의 산실로 재탄생했다. 탈은 세계 곳곳의 문화권에서 등장하는 예술 소품이자 상징물이다. 하지만 보편적으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09
리뷰
공연
[Preview] 새로운 형태를 기대하면서 -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빈 무대와 탈은 이 극에 무한한 가능성을 가져왔다. 과연 어떤 오셀로를 우리는 볼 수 있을까?
극의 사진에서 가장 돋보였던 것은 무대의 모습이었다. 무대장치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있는 것은 제한되어있는 사각형의 구역과 구역 밖에 앉아있는 연주자들뿐. 아무것도 없는 사각형 안에서 배우들은 탈을 쓰고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를 연기한다. 사랑, 차별, 질투, 모략이 가득한, 강렬한 캐릭터들이 많은 오셀로라는 극을 어떻게 그 안에서 만들어갈 수 있을까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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