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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오피니언] 추리 예능 가이드 [드라마/예능]
2025 추리 예능 가이드
언제부턴가 '추리'를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추리 예능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크라임씬> 시리즈부터 <대탈출> 시리즈, <여고추리반> 시리즈, <미스터리 수사단>까지 화제를 모은 대형 추리 예능이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평소 추리 장르를 좋아하고, 직접 방탈출 게임을 즐기며 퍼즐과 단서를 찾는 것을 즐기는 나에겐 더할 나위 없
by
김지민 에디터
2025.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를 진정으로 두렵게 만드는 것은 [영화]
영화 <여고괴담>에 나타난 십대 소녀들의 한(恨)
학교는 서늘한 소문의 근원지다. 자정이 되면 책 읽는 여인의 석상에서 피눈물이 흐르고, 울음소리가 복도를 채우고, 망령들이 이리저리 날뛴다. 덕분에 어두워진 학교는 그 자체로 공포감을 유발하고,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오싹해지게 만든다. 어쩌다 학교는 공포와 연을 맺게 된 걸까? 학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1998년에 개봉한 <여
by
양아현 에디터
2025.06.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마니아가 대중을 선도한다 [드라마/예능]
마니아 장르가 대중의 문화 트렌드를 이끄는 시대
뭐든지 뒷북이 가장 무서운 법이다. 나는 최근에 공개된 지 벌써 몇 개월이나 지난 <크라임씬 리턴즈>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당장 노트북을 덮고 추리 예능을 재생하고 싶다는 욕망과 싸우는 중이다. 직접 추리를 하는 것은 약하지만 남들이 추리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과 방탈출만의 스토리텔링에 흥미가 많았던 나는
by
임유진 에디터
2024.07.0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고추리반 시즌3을 기다리며 [드라마/예능]
여고추리반3을 기다리며 이전 시즌을 리뷰하고, 시청 포인트를 찾아본다.
티빙 오리지널 버라이어티로 큰 인기를 끌었던 ‘여고추리반’이 2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정종연 PD는 ‘대탈출’에 이어 ‘여고추리반’까지 큰 스케일의 미스터리 예능 연출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최근 그가 TEO로 이직하게 되면서 이번 시즌은 정종연 PD 없는 여고추리반이 되어, 대중의 궁금증과 기대가 증폭하고 있는 시점이다. '여고추리반3'을 맡게
by
정민경 에디터
2024.04.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효신에게 [영화]
숨기는 것이 있는 여자애들에게
효신의 다이어리 속 진심을 읽는 민아. 효신이 잘 지내니. 네가 다이어리를 잃어버리고 모든 사건이 시작된 지 25년이 흘렀어. 오늘은 갑자기 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아마 내가 무심코 꺼낸 나의 빨간 다이어리가 너의 그것을 떠올리게 했기 때문일 것이고, 내가 붙인 알록달록한 스티커들 위에 네가 그린 순진하면서도 광기를 담은 그림들이 겹쳐 보였기 때문일
by
류나윤 에디터
2024.03.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고추리반' 시즌2, 재미있게 보셨나요? [드라마/예능]
가스라이팅과 불법 촬영 소재의 부적절한 사용, 그럼에도 시즌3를 기다리는 이유
2021년 1월, 티빙의 첫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 <여고추리반>이 공개되었다. <대탈출>의 정종연 PD와 임수정 PD가 공동 연출을 맡아 공개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출연자로는 ‘추리 예능’이라면 빠질 수 없는 박지윤을 필두로 장도연, 재재, 비비, 예나가 섭외되었다. <여고추리반> 시즌1은 공개되자마자 입소문을 탔다. 2021년 1분기 티빙 유료 이용객
by
김희진 에디터
2022.02.1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고생의 낭비 [드라마]
이 녀석들과 있으면 분하지만 재밌어!
괴짜 삼총사의 우정 17살의 타나카, 키쿠치, 사기노미야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이다. 성격도 성적도 제각기인 세 명은 매일같이 붙어 다니며 낭비적인 한 때를 통과한다. 친구들 사이에서 '바보'라 불리는 타나카는 립밤 대신 고소한 맛이 나는 참기름을 바르고, 심장 방어를 위해 털북숭이가 되고 싶어 한다. "내가 하루에 헬멧을 벗는 횟수는 몇 번일까
by
유여온 에디터
2021.11.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극에 관하여 [문화 전반]
하나의 장르로서 비극을 바라보다
모든 삶에는 비극이 존재한다. 궁극적으로 인간은 죽음을 맞아야만 하는 현실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성적으로 인간의 비극을 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극적 인생을 어떻게 비추어 볼 것인지도 중요하다. 드라마에 있어서 비극은 가장 우월한 장르이다. 고전적 의미에서 비극은 자아와 세계의 대결로 압축된다. 세계의 한복판에 던져진 비극의 주인공은 자신을 둘
by
황희정 에디터
2021.1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노미에 빠진 소녀들의 비극 [영화]
학교라는 지옥도, <죄 많은 소녀>,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은 이제 너무 뻔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오히려 학교는 사회보다 더 날 것이며, 원초적인 욕구가 오고 가는 야생의 상태에 가깝다. 그래서 우리 한국 영화는 근 10년간 학교라는 공간이 주는 특별한 분위기에 천착했다. 묘한 권력 관계에 신음하는 <파수꾼>의 기태와 희준, 부모 세대의 갈등을 대물림받는 <미성년>의 주리와 윤아
by
정주엽 에디터
2021.10.2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고추리반', 소녀 히어로는 도처에 있지 [드라마/예능]
여고추리반을 통해 소녀다움을 재전유하는 시의적절한 콘텐츠의 힘을 독해하다.
'여고추리반'의 흥행을 보며, 소녀들의 강함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여고추리반'은 티빙 오리지널(Tving original)로 방영한 ‘미스터리 어드벤처 웹 예능’이다. 더 지니어스 시리즈와 소사이어티 게임, 대탈출을 만든 정종연 PD가 연출하였다. OTT플랫폼에서 서비스된다는 점과 주요 출연진을 전원 여성으로 한 점 등에서 젊은 세대를 저격한 고퀄리
by
신명길 에디터
2021.03.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고추리반' 봤어? [예능]
토종 OTT의 유입을 위해서는, 양질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필요하다.
코로나로 가장 큰 혜택을 받은 기업을 꼽아보라 한다면, 열에 아홉은 넷플릭스(Netflix)를 말할 것이다.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에 저렴한 이용료까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상황에서 손쉬운 방법으로 시간을 보내는 데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가 아닌가 싶다. 넷플릭스가 코로나 특수를 맞이하며 다양한 OTT 채널들이 출범하기 시작했다. 디즈니 플러스,
by
한유빈 에디터
2021.03.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새라여고'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 - 여고추리반 [예능]
새라여고 전학생들의 추리 모험기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티빙(TVING)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은 총 16부작으로 매주 2회씩 공개된다. 새라여자고등학교에 5명의 전학생이 오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로, 장르물은 믿고 볼 수 있는 <대탈출>, <더 지니어스> 제작진의 작품이다. 매회 다른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던 이전 작품들과 달리 <여고추리반>에서는 ‘새
by
문지애 에디터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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