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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새로운 도전에 함께하다 [공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사이를 넘나들다
오랜 시간 기대한 ‘온라인 프린지 페스티벌’을 만났다. 코로나19로 거리두기가 불가피해진 요즘 페스티벌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안이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을 통해 등장했다. 과연 집에서 즐기는 페스티벌은 어떨지 설레는 마음으로 온라인 키트를 풀었다. 과연 현장의 생동감과 에너지를 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을까, 예술을 영상으로 만나는 건 어떤 느낌일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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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0.09.07
리뷰
공연
[Review] 방구석 1열 페스티벌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현실에서 관객이었던 내가 이 세계의 주인공이 되어 방구석 페스티벌을 즐기기까지!
코로나19가 창궐한 2020년. 마스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다중이용 시설의 제한도 익숙해져가는 이 시기에 '예술은 계속되어야 한다'며 우리의 곁을 찾아온 페스티벌이 있다. 바로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다. 이번 서울프린지는 오프라인 페스티벌과 온라인 페스티벌로 구성되었다. 8월 13일부터 23일까지는 오프라인 페스티벌이, 24일부터 3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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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에디터
2020.09.06
리뷰
공연
[Review] 음유시인의 자장가를 들으며 -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20 온라인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온라인에서 마스크 없이, 거리두기 없이 느긋하게 머금은 작품들
노트북을 앞에 두고 앉아 이제 글을 써야지, 할 때면 먼저 유튜브에 들어간다. 딴 길로 새려는 게 아니라 노래를 들어줘야 집중이 잘 된달까. 뇌파가 글쓰기에 맞춰진달까 하는 게 있기 때문이다. 어떤 노래를 들을지 선곡하는 과정이 좀 까다로운데, 적당히 잔잔하면서도 재생시간이 길어야 하고 또 귀에 때려 박히는 가사보단 향기처럼 공기를 타고 가는 류의 가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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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형 에디터
2020.09.04
리뷰
공연
[Review] 독립예술로부터 전해받은 연대의 가치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온라인
또다시 마주할 그 날을 고대하며
화려하지만 잔잔한 페스티벌이 집으로 배송됐다. "현실에서는 관객이었던 내가 이 세계에서 주인공?!"이라는 문구가 나를 웃음 짓게 했다. 엮어진 작은 밧줄을 풀고 상자를 열자 페스티벌의 막이 올랐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부터 오롯이 나의 몫이었다. 서약서 작성부터 입장권 팔찌, 그리고 추억이 깃든 맥주 사탕까지. 더하여 정보가 담긴 책자와 게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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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희 에디터
2020.09.04
리뷰
공연
[Review] 장마의 한가운데, 프린지페스티벌에서의 어느 저녁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공연]
함께 모여 '종말'을 보았지만, 그 너머로 보이는 하늘과 서울의 풍경이 너무 넓게 트여 있어서 나는 그 때 너무도 살아있었다.
8월 15일, 프린지 페스티벌이 열리는 서울문화비축기지를 찾았다. 며칠간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된다 싶더니, 운 나쁘게도 프린지 페스티벌을 위해 날을 비워둔 전날 밤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정오까지 해가 뜨지 않아 어두컴컴한 창밖의 풍경을 보고 '아 이러다 못 가는 것 아닌가 싶었지만, 오후가 되자 빗줄기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오후 늦게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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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재 에디터
2020.08.25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감각을 깨우고 싶다면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예술가들의 _____ 축제. 새롭고 독특한 독립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코로나로 인해 많은 문화예술계 축제가 미뤄지고 취소되는 지금, 독립예술가들을 위한 축제인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 개막했다. 온라인 축제를 함께 진행하는 실험적인 시도와 함께 열린 해당 축제는 새로움과 경계없음을 지향한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 어려워졌을 독립예술가들의 상황 속에서, 프린지페스티벌이 어떤 도움이 되어주지 않을까. 오랜 비가 그치고 해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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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민 에디터
2020.08.23
리뷰
전시
[Review] 역변하는 시대를 비추는 거울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세계적인 재앙에도 예술은 여전히
프린지 페스티벌 올해 처음 가는 '페스티벌'이라 기대를 가득 안고 먼 길을 달려 행사장에 도착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눈앞에 나타난 것은 휑한 주차장과 그저 펄럭이기만 하는 깃발뿐이었다. 분명 꾸며놓은 것을 보면 여기가 맞는데 매표소도 안 보이고 전시 부스도 보이지 않았다. 지도를 켜고 살펴봐도 여기가 맞길래 우선 깃발이 펄럭이는 길을 따라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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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에디터
2020.08.21
리뷰
공연
[Review] 편견을 허무는 예술의 장,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보장받아야 하는 예술을 지켜주는 곳
독립 예술이 보장받아야 하는 이유를 꼽는다면 그 자체로 자유롭기 때문이지 않을까. 형식과 기준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 거대자본이 투입된 예술에서는 실현되기 어려운 독립예술만의 독점적인 매력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메인스트림에서 관람자의 보편적인 니즈에 맞지 않는 예술은 뒷전으로 밀려나기 일쑤다. 다각도로 해석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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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현 에디터
2020.08.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예술가들의 무대는 계속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The 23rd Seoul Fringe Festiva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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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8.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코로나 시대의 예술축제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직면하는 힘에 관하여
코로나 시대의 예술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직면하는 힘에 관하여 글 - 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 코로나19로 달라진 삶의 모습을 말하는 것마저 식상해진 8월이다. 의료와 보건의 차원을 넘어 모두의 생활양식에 영향을 끼친 코로나19는 각계 각층에 다양한 변화를 이끌었다. 예술계는 그 가운데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분야 중 하나였다. 사람을 불러 모아야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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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0.08.10
리뷰
공연
[Preview] 문화를 비축하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새로운 도전
2020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미래에는 오염된 대기로 인해 시야가 제한되고 숨을 쉬기 힘들어 방독면을 쓰고 다닌다고 이야기하곤 했었다. 그런 세상은 게임이나 만화, 영화에서나 등장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세계는 마스크를 한 몸처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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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에디터
2020.08.02
리뷰
공연
[Preview] 그들의 세계를 엿보다 -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여름 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에서 만날 우리를 기대한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 ? 예술가들의 모임, 얼마나 독특하고 자유로울까 생각이 들지 않는가? 그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시도와 그들의 주체성을 지지하는 독립예술축제, 서울프린지페스티벌2020이 그 기회이다.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대학로에서 열린 '독립예술제'로 시작되어 매년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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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에디터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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