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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벌써부터 가을을 기다리며 [서간문]
미님께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미님. 원미님이라고 해야 할지, 미님이라고 해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되었지만 혹시 미님께는 '원미님'이라고 부르면 제가 '이재원님'이라고 불렸을 때와 같은 느낌이시지 않을까 싶어 어색하지만 미님이라고 불러볼게요! 아무래도 이름 전체를 부르면 관공서나 병원 같은 느낌이 드니까 말이에요. 미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며 미님과 저는 참 다르면서도 비슷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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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에디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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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을 수프카레에 비유해도 될까요 [서간문]
당신의 문장들을 한 숟갈 한 숟갈씩 떠올리며
안녕하세요, 은서 님. 벌써 5월이네요. 눈 깜짝할 새에 한 해의 삼 분의 일이 지나가 버렸어요. 3월에 기고하신 글에서, 지나오신 모든 3월이 늘 활기차고 경쾌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하셨었죠. 이번 봄은 어떠셨나요? 날씨 좋은 어느 날, 벚꽃 잎들이 흩어진 거리를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 보셨으려나요. 그 순간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은 Th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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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솔지 에디터
2026.05.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방랑자와 추도객은 같은 신발을 신는다 [서간문]
그리움을 원동력으로 당차게 나아가는 발걸음
안녕하세요, 현승 님. 에디터 활동을 하며 다른 분들의 글을 훔쳐 읽을 때마다 자연스레 글 너머의 사람이 궁금해졌는데, 이번 기회로나마 서로 마음을 전해볼 수 있게 되었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편지를 쓰고 싶다고 생각하던 차였어요. 수신인이 누구든, 오롯이 나와 상대를 주제로 잔뜩 떠들고 싶다는 마음이 문득 들었거든요. 펜팔에 대한 은근한 로망이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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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서 에디터
2026.04.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낯선 이로부터 온 편지 [서간문]
얼굴도 모르는 당신의 안녕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영님! 낯선 이에게 편지를 쓰는 경험은 처음입니다. 엄마가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요, 늘 편지를 쓸 때는 너의 이야기보다 받는 사람의 이야기를 더 많이 쓰거라, 하셨어요. 아무래도 저는 저의 관심사에 대해서 떠들거나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는, 약간은 이기적인 사람인가 봅니다. 그렇지만 이 편지를 준비하면서 가영님에 대해 많이 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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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 에디터
2026.04.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어느덧 다가온 봄의 끝에서 [서간문]
교집합이 거의 없는 두 사람 사이. 양혜정 에디터의 글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들
안녕하세요, 혜정 님! 서간문을 연재하기로 하고 마침내 글을 쓰는 지금까지 하루 구석구석에 혜정 님이 계셨답니다. 순전히 ‘재밌겠다’는 단순한 감정으로 도전한 일이었는데요. 만난 적도, 대화한 적 없이 서로 쓴 글만 읽고 편지를 쓴다는 게 이토록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일 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펜팔을 주고받던 기분이 이런 걸까요? 혜정님의 글을 읽으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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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에디터
2026.04.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힘을 지키는 일 [서간문]
우리 만나게 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요. 그때 반갑게 인사할 수 있기를. 낮과 밤, 계절과 계절을 알 수 없대도 서로를 꼭 마주 본 채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은지님. 얼굴 모르는 이에게 편지를 보내보는 건 오늘로 두 번째인데요. 여전히 조금은 서먹하고 부끄럽기도 해요. 반작용처럼, 한편으론 우리가 글을 통해 닿았던 시간들을 생각하면 평소에 스쳐 지나가는 이들보다 조금은 더 애틋한 사이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부끄러운 마음에 얼렁뚱땅 헛소리를 늘어놓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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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승 에디터
2026.04.1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어느 '임시 반장'의 첫 번째 인사 [서간문]
동치미 같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안녕하세요, 재원 님! 저는 혜정이라고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분께 편지를 써 보기는 난생 처음이에요. 저와 서간문으로 함께하게 된 재원 님, 가영 님, 미 님 중 제가 첫 번째 순서라는 점은 정말 예상치 못했습니다. 수려한 글솜씨를 갖고 계신 분들 사이 티 나지 않게, 자연스레 탑승하고 싶었거든요. 다들 어떤 주제로 편지를 나누시는지도 좀 구경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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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정 에디터
2026.04.1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긴긴밤이 남아있을지도 모르죠. [서간문]
긴긴밤을 건너는 사랑, 긴긴밤을 건너는 편지
1. 밤 잘 잤어요, 솔지님? 솔지님에게 보내는 첫 인사가 ‘안녕하세요’라는 말보다 더 애틋하게 들렸으면 좋겠어서, 잘 잤냐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걱정과 두려움은 잠을 먹어 치우면서 무럭무럭 자라니까요. 새로운 길모퉁이 앞에서 아직도 작은 심장이 콩닥콩닥하고 계신지, 눈물이 그렁하던 두 눈에는 물기가 여전한지, 잔뜩 움츠러들었던 어깨가 혹시 결리지는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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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지 에디터
2026.04.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새봄을 기다리며 전하는 편지 [서간문]
민지님의 글 속에 담긴 진심과 다정함을 따라가며 따스한 봄을 기다려봅니다.
민지님께. 안녕하세요, 민지님 :) 눈이 내린 뒤로 다시 추워진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요? 저는 어느덧 1월도 끝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아쉽게 느껴지는 날들 속에 있답니다. 그 속에서 새해의 기분은 벌써 희미해지고 얼른 날이 따뜻해지기를 바라며 새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지님도 저처럼 따뜻한 봄을 기다리고 계실지 궁금해지네요. 인사는 전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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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인 에디터
2026.01.2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의 글이 주는 힘에 대하여 [서간문]
희원님께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희원님! 이번 주부터 부쩍 날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겨울이 성큼 다가온 어느 오후 따뜻한 카페에 앉아 핫초코를 앞에 두고 희원님의 글들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문장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현실과는 조금 떨어진, 고요하고도 깊은 세계로 잠시 이동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제 손길을 멈추게 한 글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는 목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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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지 에디터
2026.01.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바다를 담은 그린 레터 [서간문]
어떤 우주에서는 반드시 친구가 되었을 당신께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그린님, 유난히 새하얀 하늘 아래 타닥타닥 타들어가는 향초를 맡으며 그린님께 편지를 씁니다. 그린님은 펜팔을 한 적이 있나요? 저는 어린 시절에 펜팔이 유행을 했었는데요, 우연한 기회에 잘 모르는 어떤 분과 편지를 주고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어떤 경로로 알게되었는지조차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학교 마치고 주소와 이름이 연필로 서툴게 적힌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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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은 에디터
2026.01.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겨울과 봄은 연결되어 있는 계절 [서간문]
서연 님께 보내는 편지
안녕하세요. 서연 님! 유난히 날이 추운 겨울에 인사를 드립니다. 이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제가 에디터들 간에 릴레이 글쓰기를 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출했던 기억이 있는지라, 평소보다 더 설레는 마음으로 쓰고 있어요. 저는 꼭 나가야 하는 날이 아니라면 요즈음 침대 속, 이불 속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언제쯤 봄이 올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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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원 에디터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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