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징 너머의 은유: 피트먼이 구축하는 다층적 서사 [미술/전시]
은유와 장식이 교차하는 화면 속에서, 피트먼은 사회와 내면을 동시에 비춘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충청도식 화법’이 밈이 되어 주목받고 있다. 상대방에게 하고자 하는 말을 직접적으로 전하지 않고, 은근슬쩍 돌려 말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그렇게 급하면 어제 오지 그랬슈”와 같이 완곡어법에 의미를 유추할 수 있도록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비유로부터 유머를 느낀다. 비유는 아름다운 시에서 감동을 주기도 하고, 재밌는
by
정충연 에디터
2025.12.01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을 담은 무대 -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홍대음악신의 상징 롤링홀 30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인디가 30주년을 맞이했다. 홍대 작은 클럽들에서 시작된 인디 음악은 30년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청춘과 열정을 먹고 자랐다. 때로 무모해 보여도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로 모인 청춘들이 국내 인디씬을 만들어 갔다. 이번 페스티벌 무대에서 아티스트들은 종종 "여러분들이 있어서 우리가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들의 말처럼 아
by
이하영 에디터
2025.09.19
리뷰
PRESS
[PRESS] 상징화된 가치의 창의적 재현 -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도서]
판타지가 머릿 속에 가득했던 그때를 추억하는 동시에 판타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발전시켜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소설 연구자이자 작가인 브라이언 애터베리의 신작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가 출간되었다. 판타지란 지극히 허구적인 것이며 그와 반대로 인간의 삶은 지극히 현실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을 논하는 데 있어서 판타지를 제외하기란 어려운 일일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거짓말로 진실을 말하기'라는 저자의 책 속 표현은 판타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1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혐오 밈에서 홍콩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 되기까지, 창작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다 [영화]
개구리 '페페'는 어떻게 혐오 밈에서 홍콩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되었을까
당신은 위 사진 속 개구리를 본 적이 있는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용자라면 아마 한 번쯤은 이 개구리 캐릭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밈 전쟁: 개구리 페페 구하기>는 우리가 즐겨 찾는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 ‘페페’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페페는 만화가 멧 퓨리가 그린 만화 <보이즈 클럽>(Boys Club)의 캐릭터
by
임유진 에디터
2025.03.20
리뷰
전시
[Review] 귀여움이 세상을 구합니다 - 미피와 마법 우체통 [전시]
미피의 에피소드: 서툴더라도 나 스스로 해낸 경험과 그때 느꼈던 감정이 모여 지금의 나를 만든다.
1. 미피를 보면 떠오르는 사람: 사소함이 주는 강한 상징성과 여운 미피를 보면 나에게 상징적으로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바로 나의 대학원 선배이다. 선배가 생각나는 이유는, 선배가 미피에 대한 엄청난 팬이기 때문이다. 그 선배와 꽤나 친하게 지냈기 때문에 선배를 알게 된 이후부터 그에게 주는 모든 생일 선물은 전부 미피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사실 조금
by
이유빈 에디터
2025.03.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존재의 끝없는 아이러니 [공연]
진정한 시를 찾아 헤매던 방랑자의 여정이 그에게도 성공이었기를
인생은 불행이다. 끝없는 불행의 연속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존재하는 것일까? 바람구두를 신은 사나이. 불꽃같은 삶 속에서 끊임없이 인생과 고통에 대해 고뇌하는 한편, 빛나는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나간 시를 쏟아냈던 프랑스의 상징주의 시인 아르튀르 랭보. 문학계의 악동 아르튀르 랭보와 그의 연인이었던 폴 베를렌느의 삶과 문학을 조명하는 뮤지컬 <랭보>가 사
by
이소영 에디터
2024.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떤 영화는 상징이 된다 [영화]
끝없는 역설과 상징의 향연.
살인청부업자인 레옹. 작은 화분과 일을 끝나고 마시는 우유 한 잔이 삶의 전부였던 그가 부패 경찰에 가족이 몰살당하고 혼자 남겨진 마틸다에게 문을 열어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살인청부업자인 레옹은 역설적이게도 식물을 가꾸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생명을 제 손으로 없애는 일이 업인 그가 생명을 키우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상당한 역설이다. 또한 그가 일을
by
최지원 에디터
2024.04.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감각적이고 분명한 상징 -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2) [공연]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의 무대와 음악 뜯어보기
*본 리뷰에는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리뷰는 3부로 이루어진 리뷰 중 2부로, 추후 3부와 이어집니다.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는 동명의 원작 희곡을 직관적이면서 입체적으로 각색하고 있다. 이러한 각색의 방향과 의미가 잘 파악될 수 있었던 까닭은 작품이 뮤지컬이라는 장르의 기본적 요소인 ‘음악’과
by
박보경 에디터
2024.03.0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일상 위로 드리우는 상징의 그림자
우리가 평화의 상징을 필요로 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삶이 평화롭지 않다는 뜻이다.
모든 분열은 상징을 좋아한다(p.192). 팔레스타인 시인 무리드 바르구티의 수필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에 나오는 말이다. 제3차 중동 전쟁으로 인해 고향 팔레스타인 라말라에서 추방당한 시인은 오랜 시간 이방인의 생활을 한다. 이후 일시 귀국을 허락받아 30년 만에 고향을 방문하지만, 그의 고향은 이미 변해 있다. 상징에 자리를 잃는 일상 어떤 종류의
by
김지수 에디터
2023.12.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주홍글씨: 펄의 상징적인 의미 [도서/문학]
나사니엘 호손 <주홍글씨> 펄의 상징성
19세기 미국 소설가 나사니엘 호손(Nathaniel Hawthorne)은 1850년에 발표한 <주홍 글씨(The Scarlet Letter)>로 이름을 알린다. 책에 등장하는 펄(Pearl)의 역할과 정체성을 놓고 학자마다 견해가 다양한데, 새로운 관점에서 '펄'의 상징적인 의미를 추론해 보고자 한다. 1.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존재 펄은 끊임없이 헤
by
박진솔 에디터
2023.08.1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같은 가을 아래 사는 당신
나는 친구를 안 순간부터 이 사람이 적어 주는 말들이 좋았고 시선의 구도를 닮고 싶었고 마음의 넓이를 질투했다.
나의 태명은 시월. 10월에 만난 아이여서다. 그래서인지 내 이름의 끝 글자는 가을 하늘이라는 뜻을 가졌다. 평생 남의 이름을 훔쳐 듣는 기분으로 불려왔지만 그 글자 하나만은 나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정말 우연한 기회로 좋아하는 친구의 이름 첫 글자가 그것과 같다는 것을 알았다. 누군가 나의 가을에 같이 살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면 어리고 미운 마
by
김지민 에디터
2023.06.18
리뷰
도서
[리뷰] 지금 당신은 어떤 신발을 신고 있나요? - 도서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그리고 책을 덮은 순간, 어떤 신발이 싣고 싶어졌는가?
섹스인더시트 캐리의 마놀로블라닉 구두 신데렐라 유리구두 패션의 완성은 신발 좋은 신발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준다 우리는 대부분 삶의 시간 동안 몇 가지 예외적인 상황 – 가령 동양의 경우 집, 해변가 모래사장 등 – 을 제외하고는 항상 신발을 싣고 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는 동물인 만큼 발을 위험한 것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패션 등 다양한 목적을 위해
by
김소정 에디터
2023.02.24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