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명작'이란 이름의 무게 - '불후의 명작 展'
명작이 가진 이름의 무게 '불후의 명작 展' 전철역사 안, 혹은 버스 정류장 등의 장소에 붙은 포스터를 모두가 보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이번 전시회의 제목 ‘불후의 명작’ 때문일 것이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작품을 자신감 있게 나타내는 명칭은 관람객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것과 함께 그만큼의 부담도 안게 된다. 격동으로 표현되는 한국의 근현대 속에서 시대의 의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30
리뷰
전시
[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 '불후의 명작'展
[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불후의 명작>展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서울미술관에서 개관 5주년 기념전으로 진행 중인 <불후의 명작>展. 전시를 보러 가기 전까지는 천경자, 이중섭, 김환기, 박수근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큰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마주한 거장들의 작품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30
리뷰
전시
[Review]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The Masterpiece - Intro. 내용에 앞서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거장의 작품이 전시된 이곳, 서울 석파정 미술관이다. 한국의 미술사에 길이 이름을 남길 만큼 대단한 거장들의 숭고함과 아픔,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그림을 그려낸 애환과 예술혼을 온몸으로 느껴야 할 것만 같은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30
리뷰
전시
[Review] 거장, 그 황홀한 발자취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쓰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석파문화원과 함께 있는 서울미술관은 그야말로 과거와 현대의 멋이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열리게 된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대원, 이중섭, 천경자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정수(精髓)만을 모은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전
by
김정미 에디터
2018.01.30
리뷰
전시
[Review]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이 시대의 명작.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전시]
불후; 不朽란 천년이 지나도 썩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불변하는 것에 대한 말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고,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한국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자리였다.
Prologue. 불후; 不朽란 천년이 지나도 썩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불변하는 것에 대한 말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고,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한국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자리였다. 그들의 작품은 서구의 모더니즘과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명작의 품격을 발산하다, '불후의 명작展'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통해 교과서나 뉴스로만 접했던 훌륭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정말 좋았다.
지난 20일에 '불후의 명작'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생각보다 관람이 일찍 끝났다. 김기창의 작품이 많이 전시된다고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몇 점밖에 전시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통해 교과서나 뉴스로만 접했던 훌륭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정말 좋았다. 그리고 전시를 둘러보며, 인상깊었던
by
김정하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Review] 한국 회화, 그 불후의 명작 [전시]
필자에게 한국 회화는 친숙한 듯 낯선 미술이다. 간접적으로 접해오긴 했지만, 전시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감상해본 적은 드물었기 때문이다. <불후의 명작>전은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한국 회화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큰 줄기를 훑어볼 수 있는 전시였다. '불후의 명작'이라는 전시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본 전시에는 한국 근현대 회화의 걸작들이 소개된다.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7
리뷰
전시
[Review] 편안한 미술관, 편안한 전시 '불후의 명작 : The Masterpiece 展' [전시]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은 부암동에 있는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되었다. 사실 이 장소에 대해 큰 매력을 느껴서 이 이야기부터 하고 싶은 것이, 상경한지는 몇 년 되었어도 부암동이라는 동네에 가 본 것은 처음이라서 그렇다. 그 곳은 뭔가 소규모의 갤러리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있는 동네 같았는데 산을 끼고 있어 상당히 고즈넉하다는
by
정다빈 에디터
2018.01.27
리뷰
전시
[Review] 잊히지 않는 것들,불후의 명작
[Review] 잊히지 않는 것들 불후의 명작 세상에는 유독 잊히질 않는 그림들이 있는 것 같다. 정정한다. 세상이 아니라 '개인'에게 유독 잊히질 않는 그림이 있다. 이 기분을 뭐라 해야 할까, 간혹 마음에 무척 드는 그림을 발견하면 캔버스에 머리를 박는 상상을 한다. 그 감동은 혼란을 닮아있다. 굳이 이미지화시키자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이 모두 삼켜져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26
리뷰
전시
[Review] 한국의 정신이 깃들다, 불후의 명작 展 [전시]
한국인이지만 한국 미술에 각별한 애정은 없었던 내가, 평소답지 않은 기대를 품고 서울미술관에 방문했다. <불후의 명작> 展을 보기 위함이었다. 전시 자체에 대해 통틀어 말하자면 굉장히 실망이 컸다. 지난 내부공사 이후,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전시장이 축소되었음을 알아차렸고, 실제로 작품의 수도 미리 들었던 것보다 현저히 적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by
황인서 에디터
2018.01.26
리뷰
전시
[Review] 그곳엔 삶이 있었네 :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 [전시]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展에선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한다.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은 가히 ‘불후의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 그림 안에 담긴 통찰과 예술성은 그림을 통해 100년 후의 관객에게도 전해진다.
그림 안의 역사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展에선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한다.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들은 가히 ‘불후의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 그림 안에 담긴 통찰과 예술성은 그림을 통해 100년 후의 관객에게도 전해진다. 그리고 그 맥락엔 한국 근현대의 사회상이 도도히 자리하고 있다. 굳
by
김나윤 에디터
2018.01.23
리뷰
전시
[Review]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특별전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사실 '부암동'이란 동네는 스스로 목적을 정하고서는 쉽게 가긴 힘든 동네다. 강남에서 강북을 간다는 건 큰 마음을 먹고 강을 건너야 하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좋다고는 말 못할 북악산자락에 있는 동네다 보니 미술관 전시를 목적 삼아 부암동으로 향했다. '석파정 서울미술관'은 알게 된
by
오윤희 에디터
2018.01.22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