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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실제로보니 더 황홀했던 마리 로랑생전
마리 로랑생의 화풍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가야할 전시
마리로랑생전에 갔다와서 느꼈던 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마리 로랑생의 부드러운 그림체를 실제로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아트인사이트에서 선물받은 초대권으로 12월 23일에 마리 로랑생전에 갔다왔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자마자 실제로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생각에 친구와 나는 설렜고 전시장에 도착했다 마리 로랑생 분위기에 맞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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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아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은 표현들을 형언할 수 없어 그저 '아름답다'한 마디 밖에 남길 수가 없었다. 작품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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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전 [전시]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이나 공휴일은 내 발로 시내나 사람 많은 곳을 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그 특유의 공기에 울렁증도 약간 있는 편이고 성질이 급해서 앞 사람에 의해 내 속도가 영향 받는 걸 무지무지 싫어한다. 하지만 매년 일하거나 어떤 행사로 누군가와 함께 보내던 크리스마스를 올해는 혼자 집에서 보내기에 앞서, 이브 날에 전시 초대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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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展_색채의 황홀
야망과 폭력이 일상이된 한국사회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녀의 그림이 가져다 주는 치유
[Review] 마리 로랑생 展_색채의 황홀 파리의 뮤즈, 마리 로랑생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 11일까지 개최되는 전시이다. 'Musee Marie Laurencin'은 1983년 마리 로랑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나가노에 설립되었다. 100여점의 마리로랑생 작품으로 시작된 미술관은 약 500여점의 마리로랑생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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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 에디터
2018.01.03
리뷰
공연
[Review] 마리로랑생 전시회
마리로랑생 전시회
프리뷰에서 기대했던 대로, 마리로랑생의 작품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전시장 밖에서는 그녀의 대표색이라고 할 수 있는 핑크색으로 꾸며진 입구가 관객들을 반겼다. 총 4관으로 나뉘어진 전시관. 그녀의 인생을 총 4막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것 같았다. 대체적으로 1관부터 4관까지 뺨이 발그레하고 포동포동한 여인이나 소녀들이 그려진 모습을 많이 볼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이토록 사랑스러운 파스텔
마리 로랑생展 리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프랑스 화가 '마리 로랑생'의 전시에선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그렸던 거의 모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그녀에겐 죽기 전까지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던 일생의 사랑이 있었고 절망 속에서도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을 그려내는 용기가 있었다. 자연의 색과 닮은 파스텔컬러를 활용해 그려낸 그녀의 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희
by
이형진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한겨울의 유려한 슬픔 속으로 - 마리로랑생展
겨울, 한없이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손바닥만 한 핫 팩 하나, 따뜻한 커피 한 잔, 작디 작은 것에서나마 온기를 찾으려 노력하게 된다. 우리는 이 계절 속에서 고독감과 우울감, 여하튼 그러한 것을 느끼게 된다. 움츠러든 우리는, 우리의 내면으로 더욱 깊숙이 파고들곤 한다. 한겨울은 외로운 계절이다. 이러한 겨울에 걸맞은, 겨울 같은 삶을 살아온 한 예술가
by
김수민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찬란하고, 우울하며,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대하여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리 로랑생의 예술세계를 만나보며, 그녀의 삶에 자연스럽게 드며들고자 한다.
Prologue.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당시 여성 화가로서 순탄치 않았던 예술가의 길을 걸어오며, 여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그려냈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그녀가 바라본 세상의 색채, 마리 로랑생 전 [전시]
색채로 그려낸 감성
Prologue.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가까워 오면서 내가 그동안 가장 중심으로 두었던 삶의 가치는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고 싶어졌다. 이럴 때마다 역시 도움이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발자취이다. 반드시 성찰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대부분 꽤 즐거운 일이니. 화가 마리 로랑생에게는 아무래도 삶의 중심이 그림, 그 중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8.01.01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展, 그녀의 색채에 빠져들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통해 지난 12월 24일 색채의 황홀; 마리로랑생 특별展에 다녀왔습니다. 연극배우 박정자 씨께서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관람을 했는데, 배우님께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셔서 관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전시회는 ‘Section 1 : 벨에포크 시대로의 초대’를 시작으로 마리로랑생의 삶을 따라가며 관람
by
지윤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예술가의 삶 < 마리로랑생展 >
예술가로서, 여성으로서의 삶과 예술
예술가의 삶 남성들의 전유물이나 다름없던 근현대 미술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남긴 여성 화가를 만나러 가는 길은 여느 때보다 설레었다. 가장 가시화 되었으나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억압 받아온 소수자인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호기심을 자아냈고, 무엇보다 여성으로서 나는 이미 그에게 유대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기대와 묘한 긴장감을 품은 채
by
장지은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그녀의 삶을 조망하다 [전시]
마리 로랑생, 그녀의 삶을 조망하다. ‘마리 로랑생’은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이름을 듣게 된 화가이다. 그녀의 이름을 듣고 프리뷰를 작성하던 중 당대 유명한 화가들이었던 피카소, 마티스 등의 세계에서 유일한 여성이었던 그녀가 왜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을까 의아했었다. 남성 중심의 집단에서 여성으로서 살아 나가야 했던 그녀의 삶과, 그녀가 만들어 나간 자신만
by
김현지 에디터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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